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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책 < 침묵의 기술 >,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문학]
적절한 침묵은 말을 더 가치있게 한다.
< 침묵의 기술 >은 1700년대에 살았던 세속사제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가 쓴 책이다. 보수적인 기독교 종교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언어를 구사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책의 제목처럼,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침묵'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언어를 남발하는 것이 신의 이름을 욕되게 하기도 하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