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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실 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 - 호밀밭의 파수꾼 [도서]
독자에게 선사하는 짜릿한 대리만족
전집은 으레 일정한 구성으로 출판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특이하다. 표지에 추천사도, 책등에 작가의 사진도, 책날개에 작가의 이력도, 끝에 작품 해설도 일절 없다. 내지 제목 부분에, 그것도 70년 전 사진으로 글쓴이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따름이다. 출판사의 의도겠거니 했는데, 알고 보니 작가의 요청이었다고 한다. 본인을 되도록 밝히지 않고
by
박대현 에디터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