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소통의 장벽을 넘어서,
완전히 다른 존재와 소통하는 방법,
어느 날, 전 세계 12개 지역 상공에 정체 모를 외계 비행물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왜 지구에 온 것일까?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혹은 인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러나 비행물체 '쉘'은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각국 정부는 이들과 소통을 시도하지만 도통 말이 안 통한다. 영화 속 주인공 언어학자 '루이스'는 이러한 차이를 뛰어넘어 그들과의
by
정호익 에디터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