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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입시 미술에 대한 회고 [사람]
애매하게 모서리만 라운딩 된 나 같은 네모들은 네모도, 동그라미도 아닌 위치에 있다. 더 이상 네모로 돌아갈 순 없지만 동그라미도 될 수 없는.
내가 처음으로 소위 <입시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여름이다. 등록 계기는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의 권유였다. 선을 긋는 방법을 맨 처음 배운 나는 정육면체나 구를 그리며 형태 잡는 방법을 배웠다. 일주일에 이틀이나 삼일 가는 미술 학원은 즐거웠다. 친구와 함께 오늘은 학원 가기 전에 저녁 뭐 먹지 등을 떠들곤 했다. 지금의 나보
by
김혜정 에디터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