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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서로의 소울을 빌려 윈윈하는 소울메이트
이루고 싶은 열렬한 꿈이 있는 조, 아무런 꿈도 없는 22.
* 영화 '소울'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우리는 달라서 잘 맞는다'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경우 쉽게 소울메이트가 되기 마련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는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 서로 다른 두 사람, 아니 두 영혼이 있다. 이루고 싶은 열렬한 꿈이 있는 조, 아무런 꿈도 없는 22. 삶에 대한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