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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의 흑역사",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 [도서]
인간은 한없이 위대할 수도, 한없이 비루할 수도 있다. 대부분은 후자다.
인간이 일을 말아먹는 재주에 관한 책 ‘인간의 흑역사’의 저자인 톰 필립스는, 이 책을 ‘인간이 일을 말아먹는 재주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관한 책’이라고 소개한다. 근대 이후의 인류는 인간 종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믿음과 휴머니즘, 계몽주의의 사상적 기반 아래 살아왔다. 그러나 저자가 압축해놓은 역사 속에서 인간은 믿을 수 없게 한심하고 멍청하다. 역사에서
by
이창희 에디터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