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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학작품을 통해 살펴 본 '사랑의 힘' [도서]
유치진의 『춘향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사라 케인의 『갈망』은 모두 각기 다른 문화를 지닌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기에 탄생된 작품들이다. 세 작품은 모두 각기 다른 시공간적 배경에서 지어졌지만, 모두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 오늘은 이 세 작품이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유치진의 『춘향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사라 케인의 『갈망』은 모두 각기 다른 문화를 지닌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기에 탄생된 작품들이다. 세 작품은 모두 각기 다른 시공간적 배경에서 지어졌지만, 모두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 오늘은 이 세 작품이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08
오피니언
[문화특집] Amuse in Play : 토막 (유치진 作)
1932년 문예월간에 작품을 발표한 후, 극예술연구회의 첫 창작극으로 공연되었던 작품입니다. 여기서 토막(土幕)은 작품의 배경인 움집, 움막을 나타내는 말인데, 제목에서부터 그 시절 궁핍했던 삶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작품은 유치진 선생님의 첫 작품으로 발표되었던 작품이랍니다. 유치진 선생님께서는 작품 속에 그 시절 우리 민족의 비참한 현실을 아주 직관적으로 그려내고 계세요. 그래서 < 토막 >이라는 작품은 한국 리얼리즘 희곡의 백미로 불린다고 합니다!
Amuse in Play! : 토막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토막>. 1932년 문예월간에 작품을 발표한 후, 극예술연구회의 첫 창작극으로 공연되었던 작품입니다. 여기서 토막(土幕)은 작품의 배경인 움집, 움막을 나타내는 말인데, 제목에서부터 그 시절 궁핍했던 삶을 느낄 수 있어요. 이
by
서지예 에디터
20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