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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iter
[소설] 가을비와 하얀 드레스
필자가 2월 초 집필했던 단편소설을 일부 수정하고 고쳐 쓴 작가판/편집본.
“풀어 줘.” 그녀의 말 한마디에 정신이 다시 든다. 마치 작은 꿈에서 깨어난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여자친구 제나가 등을 내밀고 있었다. 그녀는 어느새 샤워실에서 물을 틀고 다시 내 앞으로 와 있었다. 내가 정신을 딴 데 팔고 있던 것인가. 샤워기의 물이 쏴. 하고 쏟아지는 소리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물소리는 바깥에 세차게 쏟아지는 가을의 차가운 빗
by
하지석 에디터
2024.05.23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위선과 권태
위선, 그리고 실수로 녹음해버린 권태
1. 위선 모든 게 다 위선이다.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 수만 있다면, 없이 살아도 상관없어.’ 순 다 거짓말이다. 제대로 해본 것이 없으니 죽어도 아쉬울 건 없지. 딱 그뿐. 본전이라도 건지자는 온정주의적 마인드. 최소한의 생활은 해야 하니까 내키지 않아도 한다. 연출부 막내. 제작부 막내, 미술부 막내. 현장에서 막내라
by
민지연 에디터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