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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한 것은 없다는 진리 앞에서 [문화 전반]
조금 부끄러운 고백
나는 염세주의자였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인생은 고통뿐이며 언젠가 우주의 먼지로 사라질 우리 삶의 무의미를 탓하며 유한한 존재를 비관하는 투털쟁이였다. 모든 것은 유한하다. 시간도, 마음도, 육체도 모두 바뀌고 사라진다. 이것은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알고 있는 절대적 진리다. 과거의 나는 이 진리에서 허무를 느끼곤 했다. '사라질 존재에 미래를 그리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