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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Opinion] 앤드로지너스(Androgynous). 남자가 입는 옷 여자가 입는 옷이 따로 있을까? [패션]
패션과 스타일에 있어 성별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자신이 원하는 개성을 어떻게 표현 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 뿐이다. 때문에 앤드로지너스 패션은 성별의 관념을 허문다.
성별이 아닌 나 자신을 입는 것.앤드로지너스 패션 (Androgynous Fashion) 남성스럽다와 여성스럽다. 이 두 녀석은 어디를 가도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아닐까싶다. 자라면서 너무 자연스럽게 접하다보니 별 감각이 없었다. 몸의 선이 얇다, 하얗다, 허리가 얇다, 부끄러움이 많다. 이런 수식어를 듣거나 볼 때면 자연스레 여자가 떠올랐다. 덩치가 크다
by
김상준 에디터
2019.10.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앤드로지너스 룩(Androgynous look), 변화하는 패션 [문화 전반]
성별의 고정관념에 의문을 던지는 패션
최근 몇 년 사이 패션계에서는 성별의 구분이 모호한 젠더리스 룩, 앤드로지너스 룩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의 색채 전문 기업인 팬톤에서 처음으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라는 두 가지 색상을 올해의 컬러로 뽑은 것도 점점 남녀의 전통적인 성적 관념이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핑크는 여성, 블루는 남성의 색이라는 고정관념에서
by
장지은 에디터
201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