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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왕이 사랑한 보물 - [전시]
'바로크'라는 재미없어보여 스쳐지나간 단어 속에 들어 있는 것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들 중에서 와닿았던 사람들은 바흐, 칸트, 라이프니츠. 후대의 이국 땅에서 바라보기엔 바로크 시대의 드레스덴은 어쩌면 고대 이집트의 아이다처럼 애절하고 순수해보이지도 않고 그저 서양 역사의 흘러가는 일부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잠시 그 흘러가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