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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음 타자는요 [공간]
타(他)자 또는 타(打)자
경기도민에게 서울은 멀지만 가까운 곳이다. 최소 한 시간 이상 이동해야만 밟을 수 있는 땅이지만, 문화생활 혹은 쇼핑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말이다. 주말만 되면 학교와 직장에서 풀려난 이들의 발걸음이 서울로 쏠리기 때문에, 일찍이 차편을 예약해 놓지 않았다면 그날의 서울 방문은 무산이 될 수도 있다. 오가는 길이 불편하다는
by
유서인 에디터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