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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선택과 사랑을 응원하는 인생 찬가, 뮤지컬 '이프덴' [공연]
‘완벽한’ 선택은 없고, ‘잘못된’ 선택도 없는 법
* 본 글은 뮤지컬 ‘이프덴’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가 남긴 유명한 이 문구는 태어남(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 무수한 선택(Choice)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인간은 태어난 날부터 죽는 날까지 원하든 원치 않든 사랑, 관계, 일 앞에서 수많은 선택을 내리며 살아간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