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한 기적, 손없는 색시
[Review] 평범한 기적, 손없는 색시 어릴 때 인형극을 본 적있다. 아주 어렸을 때 였는데, 아마 초등학교 1학년 쯤이었던 것 같다. 큰 극장은 아니었고 정말 작은 무대에서 열댓명의 친구들과 함께 보았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단편적으로 남아 있어서, 인형극의 스케일은 열댓명 작은 소극장 정도였다. 사실 직접 연극을 보기 전까지 인형극 컨셉을 내세운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12
리뷰
공연
[Review] 산문 같은 희곡 운문 같은 공연 - 손 없는 색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산문 같은 희곡 운문 같은 공연" 손 없는 색시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에 볼 연극 <손 없는 색시>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러시아, 유럽 등 세계 전역에 퍼져있는 '손 없는 색시' 설화와 민담에서 모티프를 얻은 공연이다. 외국에는 원작 '신데렐라'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손 없는 색시'랄까. 인형극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12
사람
ART in Story
[文化人] 인형, 여백이 주는 상상력 '예술무대 산' 조현산 연출
[文化人] 2章 인형, 여백이 주는 상상력 예술무대 산(Artstage SAN) 조현산 연출가 최초는 늘 새롭고 신선하다. 얼마 전 남산예술센터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인형극을 선보였다. 손 없는 색시 민담 설화를 바탕으로 새로이 구현한 예술무대 산의 인형극 ‘손 없는 색시’가 되겠다. 인형극이라는 극적 장르로 관객 앞에 다가왔기 때문에 선보이는 것 자체가
by
이다선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Review] 인형극의 언어, < 손 없는 색시 >
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인형극 <손 없는 색시> 작 경민선 연출 조현산 눈앞에 있는 것을 해석하기 바쁜 세상이다. 마치 ‘저 뒤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늘 생각 끝에 매단 듯, 답을 찾지 못해 안달이다. 언제부터 우리는 따져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된 것일까? 현재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믿는 것이 더 어려워진 역설에
by
염승희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Review] 손 없는 색시 - 색다른 인형극의 재미
매개체로서의 인형 손 없는 색시의 포스터와 공연 사진을 보고 난 후 인형극을 보게 되리라는 생각을 안고 공연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물론, 손 없는 색시는 인형극이 확실하다. 그렇지만 여타 인형극과 다른 이유는 인형을 조종하는 조종사가 전면에 나서서 함께 연기를 하며 인형과 함께 호흡하며 색다른 시너지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었다. 주인공인 엄마 인형은 관객
by
김철호 에디터
2018.05.08
리뷰
공연
[Review] 손색없는 연극 '손 없는 색시'
매일 무언가를 끊임없이 감각하며 살아있는 손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깊이 느껴보았는가? 아픈 가슴도, 사랑하는 이의 육체도 언제든 뻗으면 느껴낼 수 있는 감각기관. 손이 부리는 마법에 대해, 그리고 그것이 한순간 없어진 상황에 대해 멈추어 생각해보게 만드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두 손, 손가락 10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그런 손이
by
김정미 에디터
2018.05.07
리뷰
공연
[Review] 손없는 색시 - 변화, 희망의 시작
이 연극을 보았던 날, 그 날은 날씨가 무척 좋았던 일요일이었다. 마법같던 날씨를 뒤로하고 침대를 뒹굴거리고 싶은 커다란 무기력이 나를 덮치던 날, 나는 의무감에 나간 외출에서 오랜만에 설레는 변화를 맞았다. 절망에 허우적 거리던 색시를 일으킨 건 아들 붉은 점이었지만, 무기력에 허우적거리던 나를 일으킨 건 이 '손없는 색시' 공연이었다. 나에겐 이 공연이 일종의 붉은 점이었다.
어디서 부터 글을 시작해야할까. 그 날은 날씨가 무척 좋았던 일요일이었다. 약속이 빡빡하게 잡혀있어서 일어나 뭉그적거리며 나갈 채비를 시작했다. 딱히 신나거나 즐겁다기 보다는, 약속이 있기에 억지로 일으켜지지 않는 몸을 일으켰다. 딱히 즐겁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그저 그런 하루의 시작. 사실 그 주 내내 무기력한 나날들이 계속되어서 그 권태의 늪에서
by
한나라 에디터
2018.05.07
리뷰
공연
[Review] 인형극의 매력을 보여준 < 손 없는 색시 > [공연]
기묘한 시놉시스 때문에 극이 다소 어둡고 우울할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손 없는 색시>는 매우 유쾌한 공연이었다. 인형극 독특한 이야기에 인형극이라는 형식까지, 여러 면에서 많은 기대를 안고 갔던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점은 역시, 인형극이라는 장르 그 자체였다. 인형극을 실제로 처음 관람해볼 뿐더러,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은 멀리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05
리뷰
공연
[Preview] 손없는 색시 - 상처, 그 후의 사람들은...
지하철의 환승통로에서 문득 위와 같은 사진을 마주한 적이 있다. 바로 <손 없는 색시>라는 인형극의 포스터였는데, 이전에 본 적없는 느낌의 이미지에 한동안 그 인쇄광고를 주시한 기억이 있다. 포스터가 풍기는 독특한 느낌에 끌려 문화초대를 신청하게 된 이 인형극은 독특한 포스터에 걸맞게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서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이 이야기의
by
한나라 에디터
2018.04.23
리뷰
공연
[Preview] 상처-상처회복에 대한 정서적 전달, < 손 없는 색시 >
P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인형극 <손 없는 색시> 작 경민선 연출 조현산 상처는 수많은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에 박힌다. 그것이 툭툭 털어버릴 수 있는 정도인가 하면, 가끔은 아주 단단하게 가슴에 자리 잡기도 한다. 예고 없이 맞닥뜨린 그것이 너무 커서 감당이 되지 않을 때, 마치 이것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을 것만 같을 때, 그 극
by
염승희 에디터
2018.04.22
리뷰
공연
[Preview] 인형극으로 엮어낸 창조적인 서사 '손 없는 색시'
인형은 어릴 적부터 봐왔던 친숙한 존재다. 친구와 작은 손으로 인형놀이를 할 때는 자연스럽게 우리 생각을 투영하여 이야기를 엮어내기도 했다. 지금에야 문득 궁금하다. 어린시절 우리는 왜 실제 몸이 아닌 작은 인형에 나의 생각과 감정, 느낌을 투영하여 노는 것에 친숙했을까? 그로부터 얻었던 정서적 위안감은 무엇이었을까? 굳이 설명해주는 이 없어도 친근하게 느
by
김정미 에디터
2018.04.22
리뷰
공연
[Preview] 죽음과 탄생, 부활의 서사, 손없는 색시
[Preview] 죽음과 탄생, 부활의 서사 손없는 색시 연극 정보 사이트에서 <손없는 색시>의 정보가 올라 왔을 때, 필자는 뭐라 말하기 어려운 기묘한 인연을 느꼈다. 손 마침 남산예술센터에서 <처의 감각>을 감상하고 잘 잊혀지지가 않아서 분석심리학자 융의 책을 읽었는데, 기가막힌 타이밍에 또 설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심장이 떨리지 않을
by
손진주 에디터
2018.04.22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