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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OBEY FOR WHAT?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평화와 정의'
OBEY FOR WHAT?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평화와 정의> 지난해 말부터 3월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되었던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의 후속 전시,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에 다녀왔다. 이전의 <위대한 낙서>전을 볼 때는 전시의 제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셰퍼드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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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셰퍼드 페어리, 세상을 향해 외치다
셰퍼드 페어리는 선명하고 직접적인 노출이 가능하기에 그래피티를 좋아한다고 했다. 전시회에 의하면 셰퍼드가 생각하는 좋은 아티스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꿈꿀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주고, 곰곰이 생각해볼 만한 무엇인가를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셰퍼드 페어리 전시는 정의의 의미, 평화의 의미, 그리고 환경의 의미에 대해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강렬하고 솔직하면서도 아름답다. 셰퍼드 페어리는 한때 예술로조차 인정받지 못했던 길거리 낙서, 그래피티에 자신의 메세지를 담아 대중을 향해 힘껏 던진다. 모든 아티스트는 작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메세지를 담지만 현대미술의 추상화, 포스트모더니즘적 경향성은 해석의 어려움, 접근의 어려움으로 일반 관객과 점점 멀어지는 듯 보인다. 그러나 셰퍼드 페어리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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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길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메세지, '위대한낙서-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정의와 평화, OBEY캠페인... 그를 떠올리게 만드는 단어이다. 길목을 '생각하는 전시장'으로 만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세퍼드 페어리'. 그의 강렬한 색감이 담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숨겨진 메시지를 전달받는다.
그의 그래피티는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흔들게 한다. 이것을 넘어 다양한 주제로 우리들의 내면에 있는 깊은 생각까지 끌어 올린다. 바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다. 티셔츠와 스케이트 보드에 그림을 그리며 스트릿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그. 그래서인지 셰퍼드 페어리의 작품에서는 그만의 스트릿 감성이 묻어져 있다. 전시를 보러 가기 전
by
진실 에디터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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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셰퍼드 페어리, 그가 세상에 소통하고자 하는 것
이번에 가게 된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갔던 전시회와는 조금 색다른 마음을 가지고 기대하게 되었다. 그라피티, 그리고 셰퍼드 페어리. 두 단어, 혹은 이름은 모두 내게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다르게 말하면 생소한 그런 것들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새로운 예술 장르에 대해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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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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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셰퍼드 페어리展
‘거리에 그려지는 그림’,‘낙서그림’ 이것이 내가 그래피티 아트에 대하 아는 것 전부였다. 그래피티 아트가 팝아트를 잇는 새로운 미술 흐름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래피티가 어떤 점에서 팝아트와 맞닿아 있는지, 현대미술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작가가 이 아트를
by
김휘소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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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화와 정의가 필요한 시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나에게는 이번이 두번째 전시회 관람이다. 스스로를 문외한이라 여기고 살면서,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집중해서 들여다본 경험도 없을뿐더러 관심을 집요하게 두지 않았다. 가령 도슨트의 설
by
성지윤 에디터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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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낙서라기엔 너무나 위대한 예술-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그래피티, 그 자체로 완벽한 예술이 되다.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되었던위대한 낙서 展의 후속전시인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이번 전시는 셰퍼드 페어리 작가의 단독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는데 흔치 않게도 사진 촬영이 허용된 전시이다. 셰퍼드 페어리는 일명 'OBEY GIANT' 로 불리우는데 대학 재학 중에 스티커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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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해 말,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위대한 낙서>展을 봤다.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의 그래피티 작가 7명 (크래쉬, 존원, 닉 워커, 셰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JR)이 참여한 전시였
by
이승현 에디터
20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