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뮤르, 달달콘서트 리뷰 [공연]
여기에 카혼과 피아노까지 곁들이니, 갑자기 레드 와인 한 잔에 치즈가 간절해진다.
공연을 보고 나서 (과장 조금 보태) 수십 시간이 넘게 고민했지만, 여전히 <달달콘서트>를 표현할 적절한 주제는커녕 문장 하나조차 찾지 못했다. 물론 프리뷰처럼 얕은 지식과 허울뿐인 문장들로 어찌어찌 글을 쓸 수는 있겠지만, 어쩐지 필자의 오만한 자존심은 그런 식으로 글을 마무리 짓는 것이 영 내키지 않는다. 그렇다고 마감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by
김나경 에디터
2019.05.03
리뷰
공연
[Review] 월출동령이란 단어가 떠오른 밤 - 뮤르: 달달 콘서트
국악이란 정통위에 쌓아올린 확장성
공연 관람 전 뮤르의 가리봉 블루스와 윈드 스윙을 들었을 때 마음 한편에 불경스러운 생각이 자리했다. '재즈의 느낌은 십분 살렸으나 퓨전국악이라기엔 재즈에 치우쳐 있는 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었기 때문이다. 전통악기로 단순히 재즈를 연주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추구하는 그룹일까 의심한 점을 고백한다. 그리고 이러한 의
by
장지은 에디터
2019.05.01
리뷰
공연
[Preview] 뮤르(MuRR) 달달콘서트 [공연]
K-POP이 전 세계를 휩쓰는 지금, 생황을 활용한 재즈와 국악의 결합이 '한국음악'이라는 단어의 지평을 얼마나 넓힐지 그 가능성이 기대된다.
뮤르(MuRR)는 Music + Rest + Refresh의 단어 조합으로, 우리 음악이 일상의 휴식과 기분전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결성된 국악 창작 팀이다. 허새롬, 송나은, 지혜리로 구성된 뮤르는 피리, 태평소, 대북, 양금 등의 국악기를 중심으로 서양악기 핸드팬, 카혼, 피아노 등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진한국악, 국악블루스, 국악재즈 등 뮤르만
by
김나경 에디터
2019.04.10
리뷰
공연
[Preview] 국악의 현재를 전하는 그룹 - 뮤르
국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창작국악 그룹, 뮤르
국악계에서 퓨전국악을 선보일 때 많은 음악 장르 중에서도 특히 재즈와의 결합이 잦다. 아마 두 음악의 본질이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재즈의 리듬감과 자유로움, 반음계를 사용하는 기법은 국악의 특성과 유사하다. 국악도 재즈와 마찬가지로 즉흥 연주가 가능하며 오음계와 반음계를 중심으로 한 평조, 계면조의 조성은 재즈와 흡사한 면을 지닌다. 국악인들은 이
by
장지은 에디터
2019.04.10
문화소식
공연
하우스콘서트 6월 김효영생황 하남
생황 연주자 김효정/생황은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로, 바가지 모양의 둥근 통에 여러 개의 대나무 관이 꽂혀 있는 독특한 모습과 신비로운 음색을 자랑한다. 1년에 100번 이상의 음악회를 하는 생황연주자 김효정은 2006년부터 매년 독주회를 열었으며 자작곡등 공연을 관람한 많은 이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하우스콘서트 6월 김효영생황 하남 장소 :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아랑홀) 기간 : 2014.06.26. 관람시간:8시 출연 : 김효영 기본가: 자유석 10,000원 미술의 매력은 작품과 나 일대일로 서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가끔 음악도 일대일 단독으로 만나고 싶을때가 있다. -아트적으로챈-
by
전채은 에디터
20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