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재형 재난 속 인물 - 밤의 여행자들 [도서]
상품화된 재난 속 인물들
『밤의 여행자들』에서 요나는 다크 투어리즘 관련 관광 상품을 기획하여 판매하는 여성이다. 그러나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하자 인기가 없는 재난 여행 상품인 “무이”로 떠난다. “무이”는 현재형 재난이 일어나는 공간이다. 그러나 무이의 원주민들은 “재난을 인식하지 못한”다. 무이 사람들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기 전까지 무이를 “아무것도 없을 뿐”이라 생각했다.
by
이승현 에디터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