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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그들의 예술 행위를 응원합니다.
타투이스트들의 예술 행위는 누군가에게 위로이고, 추억이고, 용기다.
<타투이스트 '도이' 인스타그램(@tattoist_doy)의 일부.> 유명 타투이스트 '도이'는 얼마 전 의사 면허 없이 타투를 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무죄 탄원서 운동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회의원들의 관심까지 더해져 문신 행위에 관한 기존의 법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타투이스트 '도이'의 무죄 탄원서 작성에
by
이현지 에디터
202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