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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내는 감각
"이렇게 정다웠'던'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먼 훗날 그 때에 잊었노라"
졸업을 앞두고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곧 기다리는 봄은 옵니다. 나는 벚꽃이 피는 것을 생각하는 동시에 낙화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내 학기는 더 이상 남아 있질 않으니, 내 청춘이라 불릴 캠퍼스 속의 시절은 아주 간 줄을 알었습니다. 그 사실을 맞대하는 데에만도 꽤 시간이 필요했기에, 그 시간만큼의 쓸쓸함과 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