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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만화 Vol.9 - 웹소설 + 웹툰 [만화]
웹소설, 웹툰의 고찰과 비평
‘네이버웹툰(이하 네이버)’, ‘카카오페이지(현. 카카오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장르 웹소설과 웹툰의 판도를 이끌고 있다. 네이버는 모든 창작자가 웹소설을 창작할 수 있는 북미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페이지는 여러 회사와 합병을 진행했고, 최근에는 미국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 진행하고 있다. 이 두 기업의 공격적인 행보는
by
오지영 에디터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