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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태연의 '사계'말고 노찾사의 '사계' [음악]
당연한 것들은 당연하지 않았다.
"거대한 기계를 돌리는 하나의 부품이 된 것 같아요" 점심시간, 3년 차 대리님께서 하신 말씀이었다. 최근 업무량이 많아진 그녀의 눈에는 피로가 역력했다.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일개 직원인 내가 도와드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나도 다른 파트의 부품에 불과했으니까. 퇴근 후 지친 몸을 지하철에 실으며 창밖을 바라봤다. 창문에 비친 내 얼굴이 말
by
박철한 에디터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