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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ART in Story
경험으로부터 오는 ‘Melancholy와 Romance’ 오보이스트 김예현
앙상블의 다이내믹에 섬세하게 귀 기울이며 다른 연주자들과의 어울림에 탁월하여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연주자
‘앙상블의 다이내믹에 섬세하게 귀 기울이며 다른 연주자들과의 어울림에 탁월하여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연주자’ 세계적인 오보이스트 Francois Leleux와 함께 실내악 연주를 할 당시 오보이스트 김예현이 받은 극찬이다. 그녀는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아카데믹하게 접근하던 자신을 벗어버리고 진정으로 악기와 마주하여 성숙한 소리와 무르익은 표현력을 안고
by
강은총 에디터
2014.03.01
사람
ART in Story
The first foreigner artist ART insight met, Henry Bloomfield
When I first entered Berklee College of music, I attended a big orientation. There was a welcoming concert, and I sat next to Sungtaek oh, by chance. So we talked about to each other, then Oh introduced many other Korean students. I became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Because I found out about the musical expertise of Korean students have, and I respect their skills. I formed a band with Oh(Drum) and other two Korean students – Min Jun, Jang(bass) and Beum Suk, Lee(Saxophone) – and held gigs every two weeks. In the summer of 2012, I visited Korea for vacation. I stayed for about 3 weeks in Ilsan with Sungtaek oh and his family and saw Sung Tack, Oh and Professor Hun, Choi, who was a classmate of mine back in the US. Then I came back the end of August in 2013.
ART insight met the up-and-coming foreign artist, Henry Bloomfield Nice to meet you, Henry. I’m really curious why you decided to come to Korea. Please tell us about this decision of yours. When I beg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리뷰
전시
하태범 Dialogue Method
홍은예술창작센터 "하태범 Dialogue Method" 리뷰/ 글,사진 - 서예원/ 프로젝트는 간단히 말하자면 ‘대화법’ 프로젝트이다. 시각 예술과 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이 만나 ‘대화법’을 연구하고, 결론을 도출하여 대화법 매뉴얼을 만들어 춤으로 승화시키고, 이를 촬영하여 보여주는 전시이다. 아티스트들은 이 ‘대화법’에 대한 고민을 아이러니하게도 ‘폭력’에서 출발한다. 이 ‘폭력’의 시발점, 상징성에 대해 고민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법의 매뉴얼을 만들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홍은예술창작센터 "하태범 Dialogue Method" 리뷰글,사진 / 서예원 프로젝트는 간단히 말하자면 ‘대화법’ 프로젝트이다. 시각 예술과 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이 만나 ‘대화법’을 연구하고, 결론을 도출하여 대화법 매뉴얼을 만들어 춤으로 승화시키고, 이를 촬영하여 보여주는 전시이다. 아티스트들은 이 ‘대화법’에 대한 고민을 아이러니하게도
by
서예원 에디터
2013.12.31
문화소식
공연
¡No Dance! : 몸과 미디어 사이 (Between Body and Media)
전시오프닝 : 2013. 12. 23 (월) 오후5시일시 : 2013년 12월 23일 (월) ~ 12월 31일 (화)장소 : 대학로 제로원 디자인 센터참여 아티스트 : 빔 반데키부스, 윌리엄 포사이스, 이본 레이너, 하룬 파로키, 비토 아콘치, 레베카 호른, 노경애, 구동희, Sasa[44], 옥인콜렉티브, 정금형 등
by
박형주 에디터
2013.12.18
문화소식
[LIG문화재단] 안무가 정지윤&URBANSCREEN 미디어파사드 국제공동 창작 프로젝트- DANCE x MEDIA x SPACE
'DANCE MEDIA SPACE'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영역의 두 아티스트가 만나 장르간 융합을 도모하는 2년간의 협업과정으로 진행되는 국제공통창작 작업니다. 이 프로젝트는 춤이 그려내는 미디어파사드로써 드라마틱한 인간의 몸과 움직임들을 시각적, 감각적 이미지로 담아내어 단조로운 건물 외벽을 환상적인 가상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거리를 걷는 사람들에게 춤추는 건축물과의 만남을 선사할 이 작업은, 오는 2014년, 부산에서 최초 상영을 예정하고 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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