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2024 파리올림픽
한국선수단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illust by 움움] 무더운 여름 날 덕분에 희열, 열정, 행복을 같이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by
김채은 에디터
2024.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 그리고 둘 - 삶과 영화의 관계 [영화]
영화와 삶은 계속된다.
영화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개인적인 의견을 몇 자 적어 보자면, 영화를 통해 나라는 한 개인의 차원에선 느낄 수 없었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체험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고,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놓쳤던 것들을 다시금 상기시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영화는 우리에게 일상생활에서는 할 수 없던 경험을
by
이선주 에디터
2024.08.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언제나 우리 곁에, 랑데부 [사람]
김선우의 '랑데부'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대출하였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랑데부'라는 단어가 뇌리에 꽂혀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랑데부는 내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김선우의 [랑데부] 고백할 게 있다. 사실 이번 주는 감명 깊게 본 프로그램이나 작품, 책이 없었고 뛰어난 글감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소재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한다. [랑데부] 랑데부라는 단어를 아는가? 뜻은 정확하게 몰라도 어떤 느낌인지, 혹은 대충 어떨 때 쓰이는 말인지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네이버 어학사
by
양유정 에디터
2024.08.24
리뷰
영화
[Review] 드라마는 어디에나 있다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결국엔 모든 게 사람 사는 이야기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은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 S. 루이스의 만남이라는 흥미로운 상상에서부터 출발한다. 극중에서 다양한 주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는 두 사람의 대화는 일견 현실 속 무신론자와 유신론자 간의 치열한 대립을 투영하는 듯 보인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와 저명한 기독교 문학가 루이스가 신의 존재 유무를 두고 뜨겁게 토론을 나누는 작품
by
김선우 에디터
2024.08.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4 [도서/문학]
무한이라는 견딜 수 없는 무거움? 허무라는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전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3 우리 인생의 매 순간이 무한히 반복되어야만 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혔듯 영원성에 못 박힌 꼴이 될 것이다. 이런 발상은 잔혹하다. 영원한 회귀의 세상에서는 몸짓 하나하나가 견딜 수 없는 책임의 짐을 떠맡는다. 바로 그 때문에 니체는 영원 회귀의 사상은 '가장 무거운 짐(das schwers
by
서상덕 에디터
2024.08.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중예술에 대한 가벼운 고찰 [문화 전반]
우리가 그리는 세계는 어떤 욕망을 투영하는가
시간에 맞게 오는 지하철, 그 안에 들어서면 피곤한 눈빛으로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 지긋지긋한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는 듯한 눈빛을 하고 있다. 그사이에 비집고 들어가 서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을 때면, 마법같이 이 지하철이 미지의 공간으로 향하면 어떨지 따위의 상상을 하게 된다. 판타지 웹소설 최고 히트작인 <전
by
최선 에디터
2024.08.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14년만에, D 선생님께
나의 첫 어른, D선생님께. 선생님에게 배운 존중과 사랑을 담아서.
D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아, 안부를 묻기 전에 제 소개를 먼저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14년 전 선생님의 제자였던 H입니다. 전학 왔던 아이라고 하면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요. 휴직 전 마지막 제자이기도 했고요. 오랫동안 이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 났어요. 미루고 미루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다시 여쭐게요. 잘
by
노현정 에디터
2024.08.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송곳니를 뺄 의지 [영화]
억압과 성장 그리고 민주주의의 형태
넓은 저택에 사는 남매들이 있다. 이들은 라디오를 통해 누군가의 녹음된 목소리를 듣고 단어를 배워나간다. 남매들은 어린아이가 아닌 이미 거의 성장한 성인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단어 교육을 받는 모습은 의아한 부분이다. 또한, 이들의 단어 교육은 모두 현실에서 사용되는 단어와 다른 뜻으로 가르침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남매들은 이러한 오류를 전혀 인지하지 못
by
이선주 에디터
2024.08.1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일상 속 즐거움을 주는 인형, 팥빵인형의 세계
사람들이 만약 제가 만든 인형을 보고 ‘이것 봐’ 이야기하며 조금이나마 웃음을 지을 수만 있으셔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8.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대, 대화하고 있는가 [영화]
여행, 사랑, 대화, 어느 하나 좋지 않은 것이 없다.
소멸하지는 않으나 눈에 띄게 발전하지도 않는 양식, 아니 오히려 그 품위가 날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개념을 고르자면 나는 이 시대의 '대화'를 꼽을 것이다. 사랑하는 것을 두고 이야기를 주고받는 행위는 오글거린다는 일반화의 단어 아래 민망해진다. 술에, 자리의 분위기에, 내뱉는 텍스트들은 가려진다. 어렵사리 만들어진 이야기의 장에서도 '듣지 않는' 경우
by
박시은 에디터
2024.08.15
리뷰
영화
[리뷰] 제24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한국단편부문
일반적인 영화라는 문법을 따르고 있지 않은 한국단편선들. 그래서 더 소중하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다양한 영화의 언어와 문법을 느낄 수 있다.
제24회 서울국제대안영상제로 홍대의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한국 단편 부문 4를 관람하였다. 총 4편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이어진 토크쇼를 통해 감독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영화가 남긴 여운과 나의 구름 같은 감상에 작가의 명확한 신념과 또렷한 목소리의 색을 칠할 수 있었다. “첨예한 주제의식”과 “실험적인 형식” (부록 책자 중) 내
by
신가은 에디터
2024.08.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펠탑에 울려 퍼진 평화의 선율 [음악]
올림픽 경기 중 일어난 다툼을 일단락시킨 음악의 힘
파리 올림픽 비치 발리볼 경기장에서 바라본 에펠탑. 일몰 후 정각에 조명쇼가 펼쳐지고 있다. ©최민서 에디터 2024 파리 올림픽이 8월 11일 막을 내렸다. 화려하고 파격적인 개막식부터 다양한 이슈들로 가득했던 파리 올림픽에서, 필자는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손꼽힌 에펠탑 광장의 비치 발리볼 경기를 관람하는 행운을 누렸다. 전 세계 관광객이 가장 많이
by
최민서 에디터
2024.08.14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