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네가지 색깔의 여자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네가지 색깔의 파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 막이 5월을 열어준다.
나의 따사로운 5월을 열어줄 문화가 또다시 나를 찾아왔다. 이번에 보게 될 작품은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미발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연극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공연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체홉이 고발하고자 했던 러시아의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를 넘어 이번 공연에서 펼치고자한
by
정종화 에디터
2015.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드 인디고 - 낯선 일상에서 찾는 사랑의 색깔 [시각예술]
[무드 인디고]는 프랑스 유명 작가 보리스 비앙의 소설 [세월의 거품]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칵테일을 제조하는 피아노 발명으로 부자가 된 콜랭 (로망 뒤리스)와 그의 연인 클로에(오드리 토투)의 단순하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여느 사랑 이야기와 다름없이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클로에가 병에 걸리면서 자금난에 시달리
by
하민영 에디터
2015.03.26
문화소식
전시
심상옥 展 " 울림과 색깔의 합주 "
긴세월에도_50x12cm_1982년_한국도예연구회전시실_석유가마_1280도씨_산청점토 도인(陶人)에게는 무한원(無限遠)의 목표가 있다. 길고 고통스러운 공정을 거치고서야 도달할 수 있는 목표이다. 그래서 요컨대 陶의 길이란 그 자체가 道로 통하는 길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는데 흙[土]과 불[火]의 융화로 빚어진 작품은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는다. 陶예술이
by
천수혜 에디터
2014.11.13
First
Prev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