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독립 출판] 아트인사이트 Vol.1 다채로움
아트인사이트.첫 번째 정식 출판을 진행 했습니다. 하루 2-4만의 문화애호가 분들과 함께하는온라인 문화예술 정보전달 플랫폼 ART insight. 마음 따스한 이의 사색과 문화애호그리고 ART insight를 위하는 보듬음이 녹아든,아트인사이트 가족 분들과 함께한100번째 문화초대 기념 출간 입니다. 누군가의 다채로움이 담긴 이 책은조만간 교보문고, 부크크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7.21
문화소식
전시
(~8.31) 헬로아티스트 [미디어아트, 한강반포지구 내 솔빛섬]
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헬로아티스트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 초기인상주의 바지유부터 마네,모네,르누아르, 드가,세잔,쇠라,고흐,고갱 까지 인상주의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시작된 인상주의는 서양 근대 미술에서 중요한 한 획을 긋는 미술 사조이며 이들이 지향한 것은 자연을 하나의 색채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때때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0
문화소식
전시
(~8.31) 안산유람 [회화, 단원미술관]
'안산의 옛 풍경을 그리다' < 안산유람 >
안산유람단원미술관 여름기획전 ***** '안산의 옛 풍경을 그리다'2016년 여름, 단원미술관에서 준비한 기획전 <안산유람>은 안산의 옛 풍경을 더듬어 보는계기가 될 것입니다. 과거 서해 언덕에 펼쳐진 안산의 옛 숲 "단원"에 남아있던 흔적을 찾거나 상상해 다양한 현대 미술 작업들로 미술관을 채웠습니다.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전시 공간 안에서 안산의 과거와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0
문화소식
공연
(8.06) 서울인기 [공연예술,한강난지공원]
서울인기 ‘서울’에서 ‘인기’있다는 것 우리는 ‘인기’에 연연하기로 했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생각만큼 서울은 인기 있는 곳이 아닙니다. 서울의 인구 유출은 작년 한 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가치가 돈을 기준으로 일렬종대하는 곳을 배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인기 페스티벌은 그들을 뒤따라 도망치기 전에 생각해낸 질문입니다. 서울은 돈의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20
문화소식
공연
(~08.28) 간송문화전 6부 : 풍속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 [전시,DDP]
간송문화전 6부 : 풍속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
간송문화전 6부 : 풍속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 <간송문화전 6부: 풍속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는 안견의 제자 석경(石敬, 1440~?)으로부터 춘곡(春谷) 고희동(高羲東, 1886~1965)에 이르는 조선 500년 역사 속에 펼쳐진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회화양식의 발전성쇠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공연
(~7.31) 연극 코펜하겐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6년만에 다시 돌아온 단 하나의 과학연극! 코펜하겐
연극 코펜하겐 *****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 3개 부문 수상! 한국연극 베스트 7선정!6년만에 다시 돌아온 단 하나의 과학연극! 정통연극과 실험적인 작품으로 주목 받아온 극단 '청맥'의 대표작!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뭉친 세 명의 명품 배우들! <시놉시스> "왜, 1914년 9월에 코펜하겐에 하이젠베르크는 보어를 찾아 왔는가?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전시
(~7.28) '상하좌우 Up, Down, Left and Right'[회화,일년만 미술관]
'상하좌우 Up, Down, Left and Right' 이겨레 개인전!
이겨레 개인전'상하좌우 Up, Down, Left and Right' ***** 나의 작업은 넓은 맥락에서는 물리적 실재를 어떻게 인지하고 회화의 영역에서 어떻게 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이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회적이거나 메타회화적인 이슈들을 탐구하는 것이다.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물리적이거나 때로는 정치적이기도 한 한계상황의 표현에 관심을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17.03.29) 춤추는 인문학[문화예술교육,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무용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춤추는 인문학 2016 SEASON [접속과 발화 plug in & spark] ● ● ● ●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무용, 심지어 아름답거나 멋지지도 않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움직임이 왜 예술일까? 철학자, 평론가, 미학자 등 더욱 새로워진 강사진과 함께 컨템퍼러리 댄스로의 진입을 모색합니다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공연
(~7.24) 클라우즈 clouds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 저장공간을 확보하십시오."
클라우즈 clouds ***** "클라우드 용량이 가득 찼습니다.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 저장공간을 확보하십시오." 한정된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사회에서,실패와 고통은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 되고, 탈락과 낙오는 잉여를 생산한다. 서로는 연대할 수 없으며, 뿔뿔이 흩어지고 단절되어 고독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청년기는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영화
(6.16~) 우리들 [영화, 인디플러스(독립영화전용관)]
우리는 다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독립영화 < 우리들 >
우리들 *****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관광&축제
(07.15~07.24)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세계인이 인정하는 우리나라 축제!
보령머드축제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 보령머드축제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 “환상적인 머드세상을 체험하게 될 보령머드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브라질에 리우카니발, 스페인에 토마토축제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보령머드축제가 있습니다. 일상을 잊고 삶의 유희를 온 몸으로느낄 수있 는 세계화된 축제! 젊음과 열정을 제대로 표출할 수 있는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전시
(06.21~09.25)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다원예술, 아라모던아트뮤지엄]
Life is Beautiful!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대형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총 23일간의 설치, 5톤 트럭 20대 분량의 방대한 작품, 4개층에 걸쳐 펼쳐지는 완전히 새로운 전시 경험! 미스터 브레인 워시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미술관 전체를 작가가 직접 페인트로 연출하는 파격적인 구성과 기획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스트리트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7
First
Prev
481
482
483
484
4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