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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8.30) 거기 [연극,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거기 가슴이 풀리는 그곳 떠나왔다가도 다시 돌아가고픈 그곳, 거기에 돌아가다 2002년 초연 이래 일곱 번의 공연을 거치며 매번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에 덤덤하게, 서툴지만 다정한 이야기를 건네던 거기가 다시 돌아온다. 차이무 20주년 기념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연극 <거기>는 유쾌하고 경쾌한 극단 차이무 특유의 에너지가 돋보이면서도 서정적이고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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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5.08.21
문화소식
공연
(~8.30) 핸드쉐도우 판타지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손으로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이야기. 극단 카카시좌 내에서도 소수의 배우들만 가능한 100% 손 그림자 연극! 그림자에 색을 입히고 재미를 덧붙여서 연출해내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아름다운 살아 숨쉬는 그림자 이야기 '핸드쉐도우 판타지'입니다.
핸드쉐도우 판타지 - SAC CUBE 기획공연, 예술의전당 우수 어린이 연극 - 무한한 상상력이 그려내는 그림자 실사 이상의 다이나믹한 손가락 댄스 일본 최초의 그림자 전문 극단 카카시좌 64년 노하우와 기술이 총결합된 공연어린 시절, 손으로 동물의 형태를 만들어 보며 누구라도 한 번쯤은 해 보았던 그림자 놀이가 극단 카카시좌의 기술과 노하우를 만나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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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에디터
2015.08.19
문화소식
전시
(08.22)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다원예술,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아라리오뮤지엄은 AM 필름토크를 통해 높은 실험성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문화소식
공연
(~09.20)달의 목소리[연극,알과핵소극장]
작품은 배우가 왜 故정정화 선생의 이야기로 연극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정정화라는 인물이 걸었던 시대를 시간을 쫓아가면서 독립이라는 역사적 명분아래 인간이 선택할 수 있었던 가치와 의미, 그에 따르는 두려움과 감동, 시대의 정의에 대해 묻는다.
달의 목소리 <달의 목소리>는 ‘나’가 故‘정정화’여사의 회고록을 읽어나가면서 부터 시작된다. 현재의 나는 역사 속의 정정화로 분하며 피아노와 첼로의 선율 속에서 영상과 함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재현을 통한 이야기 전달방식을 버리고 일인 배우의 출연 만으로 담담히 관객과 대화를 펼쳐나갈 것이다. <시놉시스> 난 내 얘기를 남기고 싶지 않다. 자랑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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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8.10
문화소식
공연
(~8.30) 영안실 [연극, 지즐소극장]
영안실처럼 자신의 사물함에 시체들을 보관한 희대의 연쇄살인사건 속 진실은? 정통 심리 스릴러 연극 < 영안실 > !
영안실 2015 여름을 강타할 또 하나의 정통 심리 스릴러! 2012년 여름 초연 이후 흉터 전용관 오픈 공포심리스릴러 연극을 평정한 연극 흉터 제작군단 또 하나의 고밀도 심리스릴러 연극 [영안실] 이번엔 정통 심리 스릴러다 !!!!!! <시놉시스> 어둡고 칙칙한 취조실, 한 남자와 범인이 마주 앉아 있다. 17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마치 영안실에 시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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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유림 에디터
2015.07.30
리뷰
공연
[Review] 굿모닝 광대 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굿모닝 광대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굿에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당신의 습관적이고 지루한 일상을 깨운다!
굿모닝 광대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굿에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당신의 습관적이고 지루한 일상을 깨운다! 보고 나오자마자 이전에 쓴 프리뷰를 떠올렸다. 좀 더 잘쓸걸.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관객참여'형태의 공연이라는 것을 좀더 부각시켜서 썼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공연을 보기 전
by
이지언 에디터
2015.07.17
리뷰
[Preview] 굿모닝 광대 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관객을 망자로 설정하여 관객의 저승체험형식으로 진행되는 '굿모닝 광대 굿'.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굿'에 대한 대중들의 편견을 깨뜨린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평일 저녁 8시, 11일 주말 오후 4시.
굿모닝 광대 굿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개인적으로, '굿'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느껴지는 느낌 혹은 생각은 바로 '무섭다'이다. 칼날 위를 아슬아슬하게 걸으며, 주술적인 말을 내뱉으며, 익숙하지 않은 무속의식이 떠오른다. 굿과 관련된 행사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하고 검색해보았더니, 비교적 규모가 큰 전북 임실군의 '필봉마을굿축제'에서부터
by
이지언 에디터
2015.07.01
문화소식
공연
(~7/23 ) 제23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아 마노 손으로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오밀조밀, 꼼지락꼼지락, 손끝에서 피어나는 점토 인간들의 뭉클한 이야기
제23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아 마노 손으로 2012년 Encinart축제 최고인기상, 2013년 FETEN 어린이연극제 최우수소극장작품상 2014년 제27회 발리스축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2015년 3월, 독일 KUSS FESTIVAL 최우수작품상 수상 오밀조밀, 꼼지락꼼지락, 손끝에서 피어나는 점토 인간들의 뭉클한 이야기 ‘A Mano'는 스페인어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07.19)나의 슬픈 반생기[연극,성균소극장]
나병시인 한하운의 일생과 시를 모티브로 한 창작 음악극 하운, 나의 슬픈 반생기! 고난의 역사도 병도 없는 세상이지만 시를 쓰기 위해 고통을 찾는 태영과 병을 통해 시를 쓰지만 인간으로서의 삶을 모두 잃은 하운. 서로를 탐하고자 시를 통해 환상 속에서 만나는 둘.
나의 슬픈 반생기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삶을 흔들어 놓을 "절망"이 한 번은 꼭 찾아온다. 대부분은 그런 절망과 마주치는 순간 그 모든 것이 우리를 잡고 늘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절망"은 우리에게 모래 주머니가 된다. 나를 단련 시켜주는 적당한 무게의 무거움, 앞으로 나아감을 막는 것 같지만 실은 더 오래 걸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도구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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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27
문화소식
공연
(~07.11) 의자는 잘못없다 [연극, 소극장 함세상]
연극 "의자는 잘못없다" 의자 하나를 둘러싼 주인공들의 예측을 불허하는 쟁탈전! 당신은 폭소와 환호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다!
의자는 잘못없다 2005년 4월 대구를 들썩였던 화제작그리고, 10년이 흐른 2015년새로운 전설이 되어 돌아온다의자 하나를 둘러싼 주인공들의 예측을 불허하는 쟁탈전!당신은 폭소와 환호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다!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안주머니 깊은 곳에 들어와 있는 의자를 발견하는 순간,당신은 또한번 놀랄 것이다! 의자는 잘못없다 일자 : 2015.07.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23
문화소식
공연
(~7.5) 검군전劒君傳,후後 [연극,소극장헤화당]
비정규직원들에게 가해지는 사측의 얼차려. 속속들이 밝혀지는 사측의 비인간적 관행들. 쏟아지는 여론의 비난. 하지만 엉뚱하게도 비정규직원 하나가 자살한다.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부당운영을 고발하려 한 개인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목격하며 자신도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
검군전劒君傳,후後 '내부고발은 헛된 희생이 아니라 탐욕의 끝으로 치닫는 조직의 욕망을 제한하는 파수꾼의 역할을 한다' 2015년을 살아가는 우리는 치열한 경쟁속에서 개인의 부조리에 대해 성찰할 여유를 갖지 못한다. 개인은 체험을 통해 조직을 절대자의 위치에 올려놓고 헌신하길 마다하지 않는다. 이제 조직은 욕망의 몸집을 한없이 키워나갈 일만 남았다. 그럼에도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3
문화소식
공연
(~7.11) 굿모닝 광대굿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쉽고 재미있는 반가운 굿이어서 굿모닝! 어제와 다른 내 인생이 반가워 굿모닝! 눈에 꽂히는 빛의 무대, 귀에 꽂히는 굿음악, 마음에 꽂히는 광대들의 익살과 춤 매일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공연!
굿모닝 광대굿 쉽고 재미있는 반가운 굿이어서 굿모닝! 어제와 다른 내 인생이 반가워 굿모닝! 눈에 꽂히는 빛의 무대 귀에 꽂히는 굿음악 마음에 꽂히는 광대들의 익살과 춤 매일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공연! 사는 것도 습관이요, 먹는 것도 습관이요, 자는 것도 습관이라.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굿모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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