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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숙주와 기생충의 관계 [영화]
심오한 생각을 해야 할 것만 같은 영화, 얕은 리뷰
※ 본 글은 영화의 줄거리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봉 전부터 기대 만발이었던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결론부터 말하자면 꽤 인상깊었다. 다른 어려운 생각들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는 한, 영화관 좌석에 앉아서는 맘껏 웃고 놀라고 긴장하며 볼 수 있는 그리고 보고 난 뒤에는 항상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였다. 반지하에
by
김요빈 에디터
2019.06.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기생충", 기이하다
칸을 사로잡은 봉준호의 영화. 스포는 없습니다.
* 스포 없습니다 지난 5월 25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지난 2017년, 영화 '옥자'로 경쟁 부분에 진출한 지 2년이 지난 후 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어떤 영화인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았지만, 감독이 스포일러를 비밀리에 부쳐달라는 간곡한 호소만을 보았다.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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