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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24) 다리 이야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자살자 유가족들의 아픔을 드러내고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살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공연
다리 이야기 "지금도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것도 33분마다 한명씩."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국가 중 1위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 ‘예방’ 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존의 사회적 움직임과는 달리 우리는 자살자 ‘유가족’ 에게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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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 31) 천변살롱 [음악극, 평촌아트홀]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들어보고 싶다면, 음악극 천변살롱을 보러 가보자!
천변살롱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들어보고 싶다면, 음악극 천변살롱을 보러 가보자! <시놉시스> 모단은 난생 처음 유랑극단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 28) ‘집’ [뮤지컬,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미해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뮤지컬 ‘집’!
‘집’ ‘집’의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뮤지컬! 기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분리’도 함께 선사했다. 공동체를 이루어 허물없이 지내던 이들은 커다란 벽, 잠금화된 문 등으로 똘똘 자신을 감싸기 시작했다. 시간이 더 흘러 ‘집’이 가지는 의미조차 희미해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추천할 뮤지컬 ‘집’! <시놉시스> ‘집’ 그리고 가족!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2.2~2.3) 천<千>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천<千>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시놉시스> 쿠쉬나메 이야기 속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을 배경으로 하면서 그 속에 결국 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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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4.03) 로기수 [뮤지컬, DCF대명문화공장]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춤, 2016년 첫 드림 뮤지컬로 귀환한 뮤지컬 로기수. 배우부터 크리에이티브 팀까지 초연 멤버가 모두 모였다! 전쟁의 극한 대립을 넘어 꿈을 향해 질주하는 소년 포로 이야기.
로기수 - 각오높게 춤추라 -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춤, 2016년 첫 드림 뮤지컬로 귀환한 뮤지컬 <로기수> 2015년 상반기 가장 주목 받았던 창작뮤지컬 로기수가 2016년 2월 귀환한다. 초연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대본, 음악의 업그레이드 작업과 감각적인 연출로 2016년 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로기수>. 무대를 장악하는 신나는 리듬의 탭댄스,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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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out된 무대에는 음악만이 흐르고 관객 입장 후 객석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무대와 객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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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4.3)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발레, 유니버설아트센터]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이자 최고의 발레 입문작 < 백조의 호수 >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다움 2016년 새 봄, 날개를 펼치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레- 전세계를 감동시킨 유니버셜발레단 <백조의 호수> '뉴욕 타임즈'를 비롯한 전세계가 인정한 유니버셜발레단의 '백조 군무' 2012년 한국 발레단 최초 아프리카에 입성!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전석 매진의 신화 기록!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이자 최고의 발레 입문작 <백조의 호수>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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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 ~02.03) 천(千)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한국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 작품 < 천 >의 안무가 김선미는 탄탄한 기교와 엄격한 예술적 절제력으로 우리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라고 평가받으며 매 작품마다 대중의 기대와 평단의 신뢰를 이끈다.
천(千) - Love through a thousand years - "한국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 작품 <천>의 안무가 김선미는 탄탄한 기교와 엄격한 예술적 절제력으로 우리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라고 평가받으며 매 작품마다 대중의 기대와 평단의 신뢰를 이끈다. 이번 무대는 각 분야 최고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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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01.24)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공연예술,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일자 : 2016.01.23 ~ 2016.01.24 시간 : 23일 토요일 오후 6:00, 24일 일요일 오후 6:00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균일석 2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AYAF 5기 무용분야 이수윤 관람 등급 : 만 12세 이상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각 개개인이 듣고 느끼며 다르게 해석하는 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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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 ~1.30) 뮤지컬 < 빈센트 반 고흐 > [공연예술,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일자 : 2016.01.05(화) ~ 1.30(토) 시간 : 화요일~금요일 20:00 / 토요일 15:00, 19:00 / 일요일 14:00, 18:00 * 1월 13일,20일,27일(수) 16:00 / 20:00 *단, 1월 30일(토) 14:00, 18:00,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티켓가격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HJ컬쳐(주) 관람 등급 : 12세(만 11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라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를 주인공으로 한 뮤지컬이다.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고흐의 명화를 첨단기술을 입힌 무대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언론사의 극찬을 받은 무대가 펼쳐진다. <시놉시스> 빈센트 반 고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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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 ~1.20)[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전통예술,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 일자 : 2016-01-19 (화) ~ 2016-01-20 (수) 시간 : 평일 오후 8:00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AYAF 5기 공연예술분야 조종훈 관람 등급 : 8세이상
[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 조종훈은 한국전통음악에서 사용되는 장고가 다양한 모양과 크기,소리를 가지고 있음에 의문을 갖는다. 이러한 의문은 장고의 전신인 세요고와 고려시대 도자기 장고에 대한 주목으로 이어저 그 쓰임과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 세요고 조사연구를 위해 중국 광서지역까지 다녀온 그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복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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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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