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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시리즈_이넌 바르나탄 Piano
현대음악의 열렬한 지지자, 이넌 바르나탄
이넌 바르나탄 클래식과는 그리 친숙하지 않은 나의 눈에도 이넌 바르나탄이라는 아티스트에겐 특별히 주목할만한 부분이 있다. 이야기에 앞서 그의 이력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자면, 오는 6월 28일 첫 내한하는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은 2016년부터 세 번의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을 받은 연주자이다. 지휘자 앨런 길버
by
장지은 에디터
2018.06.15
리뷰
공연
[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2017_컨템퍼러리 시나위', 현대음악과 만난 우리 음악 시나위
현대인과 만나 시나위가 전하는 혼에게의 위로, 컨템퍼러리 시나위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컨템퍼러리 시나위’ [Preview] 0.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여우락 페스티벌’은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깬다는 슬로건 아래 2010년부터 국립극장에서 시작한 여름 음악 축제이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이하 ‘여우락’) 페스티벌은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국악을 소재로 진행되는 음악 축제로, 매년 유명 뮤지션들과 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12
오피니언
2014 SIMF
현대음악의 대모 소피아 구바이둘리나를 만나다!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특별콘서트 26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현대음악의 대모라 불리는 소피아 구바이 둘리나의 특별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지휘는 페터 히르쉬가 하였고 서울바로크합주단과 바리톤 정록기, 피아니스트 최희연, 첼리스트 율리우스 베르거와 성현정이 연주하였습니다. 아래는 이날 연주된 곡들입니다. Rubayat" Cantata for bar
by
송유경 에디터
2014.06.08
오피니언
2014 SIMF
[2014 SIMF]소피아 구바이둘리나 - 낯선 현대음악
올해 80세를 넘기신 러시아 현대음악의 거장 소피아구바이둘리나는 현대음악 작곡가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경지를 개척한 거장입니다.작품의 규모도 방대하고 구성도 복잡합니다.거기다 그 표현력 또한 대단히 날카롭고 충격적이라 쉽게 다가가기는 힘듭니다. (헐~사진이 생각보다 크게 올라갔네요...) 지휘자 페터 히르쉬의 지휘와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연주로 바리톤 칸타타
by
신채민 에디터
2014.06.08
오피니언
2014 SIMF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현대음악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함께하는 현대음악의 새로운 세계. 금관과 타악기의 화려함과 현의 질주를 통해서 이해할 수 없었던 현대음악에 대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특별 콘서트
현대음악을 들어보신적있으시나요? 존케이지의 4분 33초, 4분의 5박자같은 이상한 박자들 이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 세상 바로 현대음악인데요 이번 SIMF에서 현대음악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특별콘서트가 있었습니다. 파열음과 불협화음이 묘한 흡인력을 가지고 들려오는 소피아 구비아둘리나의 음악은 다양한 악기군을 이용며 특히 금관악기의 엄청난 파워력과 현의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06
오피니언
2014 SIMF
그녀없이 안될 현대음악의 거장 "소피아구바이둘리나"
5월 26일 월요일 8시에 열린 소피아구바이둘리나의 공연후기입니다.
지난 달 5월 7일을 기점으로 시작된 2014 서울국제음악제가 5월 29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마지막 후기로 5월 26일 월요일 8시에 열렸던 소피아구바이둘리나의 공연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연주곡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리톤과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칸타타 <루바이야트> 바리톤 - 정록기 피아노와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by
윤효연 에디터
2014.06.01
오피니언
2014 SIMF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정교한 현대음악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곡으로만 온전히 이루어진 콘서트였다. 마지막 곡 "두 개의 길"이 끝나고 소피아 구바이둘리나가 무대 위로 올라왔다. 현대음악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소피아는 여신의 비주얼은 아니었지만 저런 작곡을 할 수 있기에 그렇게 불리는 것 같다.
날짜 : 2014년 5월 26일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Conductor Peter Hirsch Baritone 정록기 Piano 최희연 Cello 성현정&Julius Berger 서울 바로크 합주단
바리톤과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칸타타 "루바이얏(Rubaijat)" <한국 초연> 피아노와
by
박은현 에디터
2014.05.30
오피니언
2014 SIMF
현대음악의 거장,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Sofia Gubaidulina) 특별콘서트
처음 그녀의 음악을 들었을 땐 무언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녀만의 어법이 그 괴기스러움에 통일성을 부여하여 우리가 여지껏 들어보지 못한 익숙하진 않지만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는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것 같았다.
관람 리뷰에 앞서, 작곡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는 누구일까. 러시아의 작곡가. 바이올린 협주곡 《오페르토리움》으로 국제적 관심을 얻은 후 미국의회도서관, 뉴욕피하모닉 등 여러 단체로부터 작품을 의뢰받아 작곡했다. 교향악, 합창곡, 바이올린 협주곡등 여러 작품을 작곡했고 《두 가지 길》, 《나무 그늘에서》등의 작품이 있는 현대음악의 모차르트라고도 불리우는 분!
by
이예지 에디터
2014.05.28
문화소식
공연
열번째 봄 - 2014 C.U.K 현대음악연구회 정기 발표회
열번째 봄을 맞이하는 2014년에는 각기다른 세개의 무대가 선보입니다. 젊음의 열정이 숨쉬는 창작오페라뮤지컬, 현대음악 스트링챔버위크,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만남과 소통을 추구하고 동시대에 존재하는 다양한 음악상황을 상상력과 에너지로 풀어내며 무대 위의 하나의 공연을 위해 작곡전공 모두가 스태프로 참가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각자가 지닌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가톨릭대학교 음악과 작곡전공 C.U.K 현대음악연구회는 미래지향적인 동시대음악의 다원적 양상을 반영하는 젊은 소리로 그 뜻을 모아 현존하는 다양한 창작음악을 선보이고 공유하고자 발족 되었습니다. (Since 2005) 열번째 봄을 맞이하는 2014년에는 각기다른 세개의 무대가 선보입니다. 젊음의 열정이 숨쉬는 창작오페라뮤지컬, 현대음악 스트링챔버위크,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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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4.05.25
오피니언
2014 SIMF
2014 서울국제음악제 - 한국과 이탈리아 현대음악의 밤
한국-이탈리아의 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과 이탈리아 현대음악의 밤! 한국과 이탈리아의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곡가와 현존 최고의 작곡가 한 명씩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음악을 한 자리에서 연주합니다.
[한이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이탈리아 현대 음악의 밤 서울국제음악제에서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규모는 작지만 의미가 남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이탈리아 현대 음악의 밤인데요, 한국과 이탈리아의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곡가 한 명씩과 현존 최고의 작곡가 한 명씩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음악을 한 자리
by
이승현 에디터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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