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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5.10)양혜규 : 코끼리를 쏘다 코끼리를 생각하다[전시,삼성미술관 Leeum]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리움이 개최하는 두 번째 한국 중견 작가 개인전이자, 2010년 이후 처음 열리는 작가의 국내 개인전으로, 그간 국내 관람객들에게 소개될 기회가 적었던 양혜규 예술 세계의 정수를 보여 주는 세미 회고전으로 기획되었다.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서울대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술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로 참가한 양혜규는 뉴욕 뉴뮤지엄, 영국 테이트모던, 독일 카셀도큐멘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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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2.11) 골드버그 [연극, 아르코 예술극장]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독일 카바레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골드버그 밴드’에 관한 자료를 발견하는데, 그 밴드의 멤버였던 한나와 펠릭스가 죽는 순간까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고안해내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나치의 탄압과 전쟁으로 모두 사망함에 따라 자연스레 중단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바레 역사에 남겨진 도감과 설계도. 두 사람은 자료조사 과정 속에서 독일의 ‘Imagination’ 출판사에서 발행된 “Kleinkunstbhne”(카바레를 소개하는)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이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도감과 설계도를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지키고자 했던 그 도감과 설계도를 자신들이 다시 구현해내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2015년 2월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의 쇼케이스 기간 중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장치의 이름은 ‘골드버그 장치’라 명명하고 , 그들 스스로를 ‘골드버그 밴드’라 칭하기로 한다.
골드버그 밴드 이머기나춘 심포지온 100년전의 설계도를 발견한 두명의 연출가가 쇼케이스를 통해 설계도 구현을 위한 ‘심포지온’을 연다.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독일 카바레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골드버그 밴드’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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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2.13)부산물의 산물 [다원예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은 사운드, 설치, 움직임, 공간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부산물의 산물사운드/오브제/공간 퍼포먼스이수진 / 배윤경 / 윤혜진 / 밝넝쿨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은 사운드, 설치, 움직임, 공간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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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2.13)공집합[다원예술,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공집합 공연(복합장르) 박승원 / 하상철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조연출 : 지현미/음향자문 : 정재윤 /무대감독 : 박민호 /조명디자인 : 진용남/음향 : 김경남 2015. 2.11(수)-13(금) 20:00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입장료 전석 무료 관람시간 60분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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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전시
(~2.15)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이 프로젝트에서 동화, 영상, 공연 세가지의 결과물을 만나게 된다. 김두영은 ‘별찌’라는 이름의 주인공을 캐릭터라이즈하고,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을 만들고, 아르코예술극장 입구 처마 위에서 사람들에게 설문지 낚싯대를 드리우며 낚아올린 많은 이야기들을 영감의 재료로 삼아 ‘별찌가 바라본 대학로’ 모습을 한편의 동화로 만들어내고자 한다.
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공연 김두영, 백승진 대학로 안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동화적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 ‘별찌’는 자신이 살던 행성에서 대학로를 탐사하기 위해 출발한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로 인해 ‘아르코’라는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랜 기간 아르코섬 안에 갇혀 생활하던 별찌는 ‘대학로’라는 곳이 섬과 멀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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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전시
(~2.15) 익숙한 곳에 머무는 시선의 낯설음 [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우리는 그 공간들을 다시 재조명 해보고 싶었고, 그 중에서도 주목받지 못하는 공간에 다른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의 시선이 새롭게 멈추는 것을 보고 싶었다. 빛으로 공간을 밝히고 색색의 실과 빛이 지나간 자리를 채우며 흔적들을 남기고 때로는 낯선 풍경을 선사하고자 한다. 무심히 지나쳤던 공간에 사람들의 시선이 머물면서 느껴지는 감상이 극장을 찾는 관람자들의 일상에도 조금의 온도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를.
익숙한 곳에 머무는 시선의 낯설음 설치/전시 송경근, 배수진 배우이자 얀(yarn)아트 작가로 활동중인 배수진과, 음악인이자 대나무 조명을 만드는 송경근이 만나 새로운 작업을 시도했다. 대학로를 상징하는 아르코예술극장, 그곳에서 시선이 잘 머무르지 않는 사각지역에 ‘얀’의 따뜻한 느낌과 대나무에서 나오는 빛으로 새로운 감성을 입히고자 한다. 1981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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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전시
(~2.15)어쩌다 마주친[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시선과 정신을 집중한 채 걷곤 한다. 목적지를 향한 집중을 잠시 해제하고, 자신의 눈길이 자연스레 닿는 곳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그리고 목적하던 행로에서 잠시 벗어나 길을 걸어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쩌다 마주친 설치/전시 김혜원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시선과 정신을 집중한 채 걷곤 한다. 목적지를 향한 집중을 잠시 해제하고, 자신의 눈길이 자연스레 닿는 곳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그리고 목적하던 행로에서 잠시 벗어나 길을 걸어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대학로라 부르는 혜화역 인근의 동네에는 많은 길, 골목들이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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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전시
(~2.15)대학로 미시사[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대학로에 대한 리서치 과정 중 ‘대학로란 무엇인가?’, ‘대학로란 어떻게 인식 되는가?’ 를 고민하였다. 그 과정에서 대학로는 많은 ‘파편으로 이루어진 총체’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으로 모이게 되었고, 그 파편들의 프레임을 ‘텍스트’로 한정지어 본다면 대학로는 어떻게 해석되는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대학로와 관련된 텍스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수집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의 키워드들을 발견했고, 그것을 통해 대학로라는 총체를 보는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었다.
대학로 미시사설치/전시 조일수, 전상열, 백승진, 성한철, 임민경 대학로에 대한 리서치 과정 중 ‘대학로란 무엇인가?’, ‘대학로란 어떻게 인식 되는가?’ 를 고민하였다. 그 과정에서 대학로는 많은 ‘파편으로 이루어진 총체’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으로 모이게 되었고, 그 파편들의 프레임을 ‘텍스트’로 한정지어 본다면 대학로는 어떻게 해석되는지 흥미를 가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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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03.28) 코카서스의 백묵원 [연극, 해오름극장]
코카서스의 백묵원은 중국 원나라의 '석필이야기'를 번안한 독일의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작품을 다뤘다. 이 작품은 계곡을 둘러싼 분쟁에 대해 솔로몬처럼 현명하게 판단하고 대처한 재판관 아츠다크의 이야기로 흘러간다. 공연명 : 코카서스의 백묵원 기간 :2015.03.21(토) ~ 2015.03.28(토) 시간 :평일 8시 / 주말 3시 (단, 21일 7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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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재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03.28) 코카서스의 백묵원 [연극,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2015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창극과 브레히트의 만남, '코카서스의 백묵원'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3월 28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2015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창극과 브레히트의 만남 '코카서스의 백묵원' 한국관객을 제대로 울리고 제대로 웃겨온 재일교포 연출가 정의신과 국립창극단의 만남! 재일고표의 애환을 다룬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의 대히트로 한국에 이름을 널리 알린 재일교포 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애정에 기반한 특유의 감성으로 한,일 양국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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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에디터
2015.02.09
문화소식
공연
(02.27) 미코 프랑크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협주(클래식), 예술의 전당]
'미코 프랑크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월 27일에 공연될 예정이다. 핀란드의 미코프랑크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중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2번 교향곡과 라우타바라의 '숭배'를 지휘할 예정이다.
미코 프랑크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지휘 미코 프랑크 Mikko Franck, conductor 협연 아담 워커, 플루트 Adam Walker, flute 2009년 21세의 나이에 영국 클래식FM 선정 '세계 5대 플루티스트'의 하나로 꼽힌 아담 워커가 이베르의 협주곡을 들고 서울시향 무대에 데뷔합니다. 서울시향을 정기적으로 객원지휘해 온 핀란드의 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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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에디터
2015.02.06
문화소식
공연
(~02.08)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연극,아르코예술극장]
2015년 현재, 용왕에 의해 서울로 가게 된 심청이. 노점상이었던 '세명'은 소매치기를 당하는 용왕을 구하려다 강도에게 몸을 다치고, 이후로도 계속 어려움을 겪다가 용왕의 주선으로 새우잡이 배를 타게 된다. 하지만 이 배가 새우잡이 배가 아닌 용왕이 매춘사업을 위해 섬을 도는 배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연극명 :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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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재 에디터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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