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완벽하지 않은 것들이 주는 특유의 느슨한 즐거움이 있다
아-재밌었다.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이동하기 전 흡연장에 잠시 서서 나누었던 해맑은 대화들을 기억한다. 이건 어땠고 저건 어땠고, 그러나 귀결되는 결론- 햐 재밌었다. 확실한 것은 1부가 끝난 후 가진 인터미션 때와 공연을 완전히 나오는 발걸음이 아주 달랐다는 것이다. 사실 이 공연은 완성도가 아주 뛰어난 공연은 아니었던 듯하다. 그간 문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20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선의 해방
얼룩졌지만, 그것 그대로 아름다워
[illust by EUNU] 그림의 경계와 경계 사이를 지키던 선이 자유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림을 구성하던 수천 가닥의 곡선들이 제 갈 길을 찾아 떠납니다. 경계가 허물어진 이곳은 이제 그 무엇도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닫히지 못한 색들이 서로 엉키며 얼룩집니다. 자유로이 헤엄치는 선들 사이에서도 그림의 주인공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끔은 마감 짓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19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이제야 마주 볼 수 있는 그리움 ‘바다의 얼굴들’ - 김목요 작가
의지하던 누군가를 잃고 작은 바람에도 휘청이는 연약한 상태에서도 계속 살아가는 것, 뒤늦은 작별인사를 건네기로 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했을 거에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상실 #바다 #용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연필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김목요입니다. 최근 출간된 ‘바다의 얼굴들’을 쓰고 그렸어요. 연필로 그린 그림들이 정말 아름다워요. 그림 재료로 연필을 주로 사용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by
이영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Opinion] 영향의 취사선택 [영화]
늦게 본 <세 얼간이>
누구나 하나씩은 그거 다들 좋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보지는 않았어, 하는 영화가 있다. 나에게는 아가씨가 그랬고, 괴물이 그랬으며, 세 얼간이가 그랬다. 학교에서 툭하면 틀어주는 영화라던데 어쩐지 본 기억이 없는 것은 내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보여주지 않은 것일까. “알 이즈 웰.” 이라는 대사와 아미르 칸이 주인공인 교훈적 영화라는 것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4.05.04
작품기고
The Writer
따뜻한 수프와 얼어붙은 손
때로는 뭘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지요.
수프 하나랑 샌드위치 세트요 사람들의 대화 소리 음식 넘어가는 소리 미세한 몸의 떨림 따뜻한 실내 자리를 뒤로하고 그 여자는 야외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다 멍한 두 눈은 지나가는 사람들과 새들과 바람의 흔적을 따라간다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따뜻한 수프를 홀짝인다 보라색 손톱을 가진 여자는 나의 보라색도 이곳에서는 창백해 보이지 않으리라 자신한다 얼어붙은 손
by
원정민 에디터
2024.04.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금기에 다가가기
원초적인 몸을 응시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상한 방식의 사랑이 늘어난다.
최근 들어 ‘날 것’이란 표현을 많이 썼다. 인간 문명이 이룬 성취를 납작하게 무시하고 그것이 자아내는 불쾌한 무게감을 체감 중이기 때문일까. 겹겹이 씌워져 비대해진 인간, 그 안에 나체로 존재했던 태초의 원형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적어도 한 겹의 문명을 덧댄 모습만이 인간으로 인정받는다. 피로해진 나는 한 벌의 옷에서조차 구속감을 느끼기도 한다.
by
정해영 에디터
2024.04.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광기와 집착으로 얼룩진 피의 소나타 - 뮤지컬 광염 소나타 [공연]
예술적 영감과 천재성, 예술의 본질에 대하여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살인을 통해 얻은 음악적 영감으로 소나타를 작곡하는 J, 그리고 그를 둘러싼 S, K의 이야기를 통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와 본질이 무엇인지, 예술적 영감이란 무엇인지 질문한다. 천재로 칭송받으며 어린 나이에 음악계에 데뷔한 J는 이후 제대로 된 곡 하나 내지 못한 채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시 가르침을 받고 작곡을 새롭게
by
이소영 에디터
2024.04.1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얼음을 지나 빛나는 계절로 – 찬란하다나
모든 계절에서 찬란하게 빛날 그 발자취를 당신에게 소개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찬란하다나>이다.
얼음을 지나 빛나는 계절로 삶은 언제나 희망하는 대로만 흐르지는 않는다. 오랜 시간 꿈꿨던 일들이 나에게는 쉽게 기회를 주지 않기도 하고, 함께해온 인연은 곁을 떠나간다. 세상은 나의 절망과 슬픔과 관계없이 흘러가고, 필연적으로 우리는 어떤 시절로부터 떠나와야 하는 순간을 마주하곤 한다. 흩어져버린 꿈 사이에서 방황하고, 눈앞은 막막한 안개들로 가리워질
by
김인규 에디터
2024.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도제작자는 언제나 지도 밖을 향한다 [영화]
<지도제작자의 영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3) / <얼굴들> (이강현, 2017)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1995)<20세기 사람들> (아우구스트 잔더, 1910년대 ~ 1950년대 중반)<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구스타프 말러, 1904)<지리학자> (얀 베르메르, 1669) 공통점이랄 게 없어 보이는 애니메이션, 사진 프로젝트, 가곡, 회화. 모두 한 사람을 돌이켜 톺아보는 자리에 들려 나온 작품들이다. 영화계
by
이명화 에디터
2024.03.25
리뷰
공연
[Review] 처음과 끝을 느끼러 가는데요? - 2024 Soundberry theater
사운드베리 씨어터를 방문한 후, 나의 목적은 이렇게 변화하였다.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다. 한없이 날아가는 앞머리를 붙잡으며, 한동안 우울감에 사로잡혀있었다. 나와 같은 페스티벌 초짜, 흔히 ‘뉴비’들은 이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8시간 동안 가수의 노래를 들을 수 있지?” (그것도 앉거나 서서) 노래를 굉장히 좋아하고 애정하는 편인데도, 공연장에 들어설 때 설렘보다는 걱정이 컸다. 같이 간 지인에게도 혹여
by
임주은 에디터
2024.03.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환승연애' 리뷰 영상 시청이 우리의 루틴이 된 이유 [드라마/예능]
<환승연애> 리액션 및 리뷰 영상 시청이 우리의 루틴이 된 이유를 면밀히 알아보자.
현재 방영중인 <환승연애3>는 이별한 커플들이 한곳에 모여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 1,2에 이어 <환승연애3>는 많은 유튜버들이 리뷰하는 영상을 올리며 다시 화제가 되었다. 솔직하고 재밌는 리액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 ‘찰스엔터’의 <환승연애3> 11화 리액션 영상은 2주만에 85만회의 조회수를
by
정민경 에디터
2024.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행복이라는 형벌 [문화 전반]
스스로 형벌의 길을 선택한 모두에게 건네는 심심한 위로
바야흐로 행복의 시대다. 모두가 행복한 삶을 꿈꾸며, 행복을 인생의 최종 목표로 삼는 시대. 행복한 삶은 좋은 삶으로 인정받으며 행복하지 않은 삶은 나쁜 삶으로 치부되는, 손에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는 행복을 위해 모두가 바삐 움직이는 시대다. 하지만 그렇게 신념처럼 외우는 ‘행복’이라는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니, 아무도 그것에 대
by
차수민 에디터
2024.03.07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