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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1.16)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 서촌공간 서로]
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우리소리, 내일을 만나다- 판소리 민요 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젊은 전통 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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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03
문화소식
공연
(~ 2016.01.16)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서촌공간 서로]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젊은 전통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 우리 소리, 내일을 만나다- 방울목 프로젝트, 정세연, 프로젝트<년놈들> 등 신진 국악 성악가들이 참여한 창의적인 국악 프로젝트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시놉시스>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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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2015 상반기 사회문화예술교육 실무자 연수-우리 삶 속의 예술, 미래를 보는 문화예술교육 기획 자료집
2015 사회문화예술교육 실무자 연수 - 우리 삶 속의 예술, 미래를 보는 문화예술교육 기획 - <연수 개요> 연수명 : 우리 삶 속의 예술, 미래를 보는 문화예술교육 기획 연수기간 : 2015년 1월 31일 (토) ~ 2월 2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현대종합연수원 (경기 양평) 연수대상 : 사회 문화예술교육 실무자,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등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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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2.27
문화소식
공연
(~16.01.31) 술래잡기 [연극, 대학로 우리네극장]
술래잡기 어둠 속 밀실... 서서히 밝혀지는 참혹한 진실 누구도 믿지 마라. 다음 차례는 당신이다! 연극 <술래잡기>는 관계를 알 수 없는 세 남녀가 칠흑 같은 밀실에 영문도 모른 채 갇혀 과거를 추적하는 스릴러 연극으로 2013년 10월 25일부터 대학로 우리네 극장에서 OPEN RUN으로 공연된다. 다중인격이라는 낯선 소재를 통해 연극 <술래잡기>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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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5.12.26
문화소식
공연
(~12.27) 우리가 있던 시간들 [연극,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기억, 아픈 상처들을 없앨 수 있다면?' "여기에 당신의 기억을 맡기고, 행복해지세요."
우리가 있던 시간들 기억을 인간이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살아야 하는 삶 자체입니다. 그것이 추억이든, 악몽이든 말입니다. 좋은 기억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지만, 나쁜 기억은 인간의 삶 속에 응어리져 트라우마라는 이름으로 남게 됩니다.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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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5
문화소식
공연
(~12.26) 우리가 어느 별에서 [콘서트, 소월아트홀]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with 나무와 숲 - 12월 26일 오후 6시, 소월아트홀 에서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내용> 시 속의 숨은 노래, 노래 속에 숨은 시 - 정호승 시인의 시에 담긴 삶과 사랑의 이야기 - 나무와 숲을 통해 시가 노래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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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2
문화소식
공연
(~12.10) 우리읍내 [연극, 대학로 노을소극장]
< 우리읍내 >는 1938년 미국에서의 초연 이후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며 사랑받는 현대의 명작!
우리읍내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는 특별한 이야기- KEY POINT 예술적 생명력 <우리읍내>는 1938년 미국에서의 초연 이후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며 사랑받는 현대의 명작! 현대적 형상화 무대감독을 비롯한 모든 배역을 오직 6명의 배우가 1인 다역으로 연기함으로써 연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작품의 밀도를 한층 높여주었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행봉에 있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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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02
문화소식
전시
(~12.10) 3x4cm : 우리들의 초상 [사진, 서교예술실험센터]
구직자들의 사진을 촬영한 "관계;대명사"는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주했던 뒷모습의 의미를 더 확장하여, 앞모습이라는 사회적 편견에 가려졌던 개인의 이야기를 작가 4인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전시 3x4cm: 우리들의 초상을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3x4cm : 우리들의 초상 -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연계展 - 서교예술실험센터는 지난 11월 16일 사진을 매개로 예술가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공공 사진관 “엉뚱한 사진관”을 오픈하였고 작가 4인으로 구성된 "관계;대명사"와 함께 5일간 첫 직장을 구하는 청년부터 재취업의 문을 두들기는 중,장년층까지 구직을 희망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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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02.28)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다원예술, 우리미술관]
우리미술관의 첫 전시 ‘집과 집 사이: 철, 물, 흙’에는 우리미술관이 위치한 괭이부리마을 및 항구 등 지역 공간을 작가의 시점으로 읽어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 우리미술관 개관전 - ‘작은미술관 조성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개관하는 마을 사랑방이다. 크고 거창한 미술관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기획전을 통해 재단, 동구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우리미술관의 첫 전시 ‘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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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12.22) 김종철개인전 Rhapsody [전시, 스페이스선]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간은 소리도 없이 다가온다.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최후’는 대부분 비정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떠할까. 김종철 작가는 최후를 마주한 인간의 감정을 캔버스 위에 강렬한 색감과 명백한 구도로 드러내고 있다.
김종철개인전 Rhapsody - 우리는 어떤 최후로 나아가는가. - "화면의 중앙에는 덩어리와 같은 인체가 던져졌다. 인체의 몸에서 흘러나와 화면을 뒤덮는 선명한 색선들은 육체가 아닌 터져 나오는 감정을 표현한다. 육체는 자신을 세우지 못한 채 흩어지며 먼지처럼 쌓인 오컬트 기호에 관람객의 시선을 내어준다. 작가가 통과하는 최후는 화면에 쌓인 두꺼운 물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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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공연
(~11.29) 멧밥묵고가소 [연극,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
멧밥묵고가소 -우리 가족 이야기- 당신 집안의 제삿날은 조용하십니까?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이시던 어머니, 아침부터 목욕탕으로 아들 둘의 손을 끌고 향하시던 아버지, 한 손에 제사 술을 들고 찾아오신 반가운 작은아버지, 반갑다고 볼을 부비며 용돈을 쥐어주시던 작은 어머니, 아껴뒀던 눈깔사탕을 내어주시던 할머니, 만화책보다 제사상위에 올라간 고기산적이 눈이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17
문화소식
전시
(~11.22) 수원 지금 우리들 [다원예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 지금 우리들은 국내외에서 창작역량을 펼쳐 온 지역작가 114명이 참여하여 수원미술의 지나간 시간들을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수원미술계 현황을 점검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수원 지금 우리들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기념展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개관 기념전 수원 지금 우리들은 국내외에서 창작역량을 펼쳐 온 지역작가 114명이 참여하여 수원미술의 지나간 시간들을 살펴보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수원미술계 현황을 점검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주제어 NOW는 시간의 현재성이자, 과거를 품으며 미래를 지향함을 의미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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