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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
음악은 살아있는 움직임을 들을 수 있는 최괴의 예술 전시회와 연극에서 느끼지 못했던 예술의 새로운 맛 목요일 저녁 아름다운 맛을 느껴봅시다!
새롭고 다양한 예술을 더 듣고자, 신청한 두번째 문화초대 내귀에 아름다움을 속삭여줘. 2015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 - 제임스 정환 김 Cello 일시: 2016년 8월 11일(목) 오후 8시 연주자: 제임스 정환 김 Cello 최인선 Piano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 단조, '아
by
홍솔희 에디터
2016.08.03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벌써 기대되는 연주회!! 아름다운 목요일을 만들어줄 이번 연주회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그의 카네키홀 독주회 무대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D.821(첼로와 피
by
정미연 에디터
2016.08.03
리뷰
공연
[Preview] 윤이상국제콩쿠르 수장자,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우리집과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는 첼로를 전공으로 유학을 갔던 언니가 있었다. 그 언니의 첼로 연주를 가끔 보러 갔었는데, 작고 마른 체구의 언니가 첼로를 하고 있으니 뭔가 모를 힘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온 후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악기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첼로를 엄청 그것도 엄청나게 잘하는 친구와
by
유지원 에디터
2016.08.03
문화소식
전시
정환선 개인展 (~10.27)
정환선 작업의 궁극적 의미는 우리가 어떻게 ‘자기중심성으로부터 벗어나 탈중심성을 확보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이자 진정한 새로움이란 타자와의 마주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메시지의 전달에 있습니다. 그 메시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정환선 개인展제1특별관 2014.10.22 ~ 2014.10.27 정환선-차이의 도입, 낯섦을 발생시키는 그림 박영택(경기대교수, 미술평론) 우리의 삶과 문화는 항상‘차이와 타자성’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가 사회에서 산다는 것은 나와는 다른 타자들과 공생해야 하며 상이한 시스템, 이질적인 사유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살기위해서는 ‘타자
by
정다영 에디터
2014.10.25
문화소식
전시
설미재미술관 :: 닥섬유에 영혼을 불어넣고 :: 김정환 초대전
설미재미술관 닥섬유에 영혼을 불어넣고 김정환 초대전 / 2014. 9. 2 ~ 2014. 9. 30 / 설미재미술관
설미재미술관에서는 입추를 맞으면서 닥섬유 작가 김정환 초대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작가는 한국적 미감과 유연한 재질을 갖춘 닥섬유에 매료되어 작업합니다.닥섬유를 물질로 보지 않고 또다른 생명체로 여기며 닥섬유에 영혼을 불어넣고 닥섬유와 함께 몽상하면서 마치 조선시대 선비의 사군자를 대하는 품격으로 그것들을 화면에 어루만지고 다루며 꼴라쥬 하는 치열의 작업과정
by
조호정 에디터
2014.09.07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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