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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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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7.3) 킬 미 나우 [연극,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나한테 나는 없어”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으나 현재는 장애를 가진 아들만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 ‘제이크’. 선천적인 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아들 ‘조이’. 서로를 사랑하며 아끼는 둘이지만 이들 부자는 서로에게 비밀이 있다. 제이크는 그의 연인 로빈에 대해, 조이는 친구 라우디와 계획해왔던 독립에 대한 것이다. 그러다 불쑥 들이닥친 불행으로 이들의 관계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 되는데… 과연 이들 부자와 주변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를 어떻게 보살필 것인가?
킬 미 나우 나로서 존재하고자 하는 욕구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선천성 장애로 보살핌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고 싶은 아들 ‘조이’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는 아버지 ‘제이크’ 이들 부자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혹은 장애를 가진 이와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궁극적으로 삶에 대한 인간의 의지,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공연
(~05,01)꽃의비밀[연극,대학로 아트윈씨어터 2관]
관객이 인정한 수작! 앵콜공연 확정! '장진'의 웰메이드 코미디
꽃의비밀 대학로를 들썩이게 만든 묘하게 끌리는 수상한 '그' 들이 나타났다! 관객이 인정한 수작! 연극 <꽃의비밀> 2016년에 이어지는 흥행예고! 골 때리는 아줌마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반란! 4인 4색 예측불허 웃음폭탄!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실생활적인 웃음으로 중장년층까지 숨넘어가게 만드는 공연! 앵콜공연을 위해 다시 모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공연
(~05.01) 꽃의 비밀 [연극,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충무로와 대학로를 섭렵한 장진식 코미디, 골 때리는 아줌마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반란! 4인 4색 예측불허 웃음폭탄!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꽃의 비밀 대학로를 들썩이게 만든 묘하게 끌리는 수상한 그들이 나타났다. 충무로와 대학로를 섭렵한 장진식 코미디 "모두 다 죽었다구요!! 내가 보고 왔어요." 골 때리는 아줌마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반란! 4인 4색 예측불허 웃음폭탄!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잘가요... 내 사랑!! 우리 다음 세상에서 절대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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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에디터
2016.03.17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사랑하고 싶다 [연극,연진아트홀]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서이고 사랑이 아픈 것도 기억된 추억 때문이다. 때문에 어떤 기억이냐에 따라 한편으로는 행복일 수도, 혹은 반대로 불행일 수도 있다.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사랑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사랑하고 싶다 - 배고파 - 그대는 어떤 사랑을 하고 싶나요? 이별이 사랑을 만나다. 혹시, 그거 알아? 나는 지금 너랑, 하고 싶다. < 시놉시스 >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서이고 사랑이 아픈 것도 기억된 추억 때문이다. 때문에 어떤 기억이냐에 따라 한편으로는 행복일 수도, 혹은 반대로 불행일 수도 있다.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6
문화소식
공연
(~06.30) 몽타주 [연극,피카소극장]
대학로에서 오직 유일한 관객들에게 검증된 웰메이드 정통 추리 스릴러 연극!!!
몽타주 2008년 한국추리문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추리스릴러극의 전설!! 8년간 2,000회가 넘는 상연!! 전국 20개 도시 투어!! 대학로에서 오직 유일한 관객들에게 검증된 웰메이드 정통 추리 스릴러 연극!!! < 시놉시스 > 유년시절,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을 쫓기 위해 천재적인 몽타주 화가로 성장한 서정민은 연쇄살인범 유홍준의 몽타주 의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6
문화소식
공연
(~03.20) 마스터 클래스 [연극, LG아트센터]
테렌스 맥날리의 토니상 수상작인 연극 「마스터 클래스」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1923-1977)의 삶과 음악적 열정을 압축적인 대사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극화한 작품이다.
마스터 클래스 LA DIVINA / 노래의 여신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 금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인생의 전부였던 목소리와 여인으로서 운명을 걸었던 선박왕 오나시스와의 사랑 그 전부를 잃어버린 후의 마리아 칼라스 이제 그녀가 젊은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시 살아온다. 더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테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16
문화소식
공연
(~4.24)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연극, 국립극장]
달 뜬 시골 집, 병든 아버지를 등에 업고 마당을 걷는 철없던 아들의 이야기. 그들을 바라보는 서러운 어머니의 이야기. 반 백 년을 같이 살았어도 생의 마지막 순간엔 '당신에게 할 말이 많은데' 그 말만 되풀이 하던 늙은 부부의 이야기. 내가 왜 아프냐고 묻는 아버지의 질문에 가슴이 먹먹해지던, 그저 바라만 보던, 두 부자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 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신구, 손숙 등 연극계 거장의 의미 있는 귀환! 연극계의 거장 신구, 손숙 등 별들의 귀환으로 차범석 선생의 10주기 추모공연의 의미를 되새기다!!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차범석 희곡상 6회 수상작으로, 故 차범석 선생 1
by
김지효 에디터
2016.03.16
문화소식
공연
(~03.20) 마스터클래스 [연극, LG아트센터]
객석엔 불이 켜져 있고, 무대에는 피아노 한 대만이 놓여 있다. 오만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하는 한 여인. '노래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기적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다. 그녀는 자신이 요구했던 극장 조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에 대해 투덜거리기도 하고, 관객을 강의에 참여한 관중으로 간주하며 음악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삶의 애증을 단호하게 풀어낸다.
마스터클래스 "토니상 최우수 수상작품" LA DIVINA / 노래의 여신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 금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인생의 전부였던 목소리와 여인으로서 운명을 걸었던 선박왕 오나시스와의 사랑 그 전부를 잃어버린 후의 마리아 칼라스 이제 그녀가 젊은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시 살아온다. 더 아름답고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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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3.15
문화소식
공연
(~03.20) 얼음 [연극, 수현재씨어터]
여섯 토막으로 살해당한 여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용의자로 열여덟 살의 소년이 잡혔다. 그를 범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두 형사가 있다. 소년과 두 형사의 이야기다. 무대에는 단 두명의 배우만이 등장한다.
얼음 얼음은 공연 시간 90분 내내 관객을 몰입시키는 보기 드문 스릴러극! - 2016.2.18 조선일보 유석재 기자 - '형체 없는 존재'는 '엄청난 존재감'을 내뿜으며 극의 긴장을 요리한다! - 2016.2.18 서울경제 송주희 기자 - 장르 버무려진 무대, 존재감 폭발! - 2016.2.24 헤럴드경제 김아미 기자 - < 시놉시스 > 여섯 토막으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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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3.15
문화소식
공연
(~06.19) 보도지침 [연극, DCF대명문화공장 3층]
2016년 LSM Company의 첫 번째 연극작품 < 보도지침 > 198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 / "음모 아닙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을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입니다"
보도지침 - 실화같은 허구와 허구같은 실화의 경계 - 2016년 LSM Company의 첫 번째 연극작품 <보도지침> 198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드라마! "음모 아닙니다! 모두 사실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을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과 표현의 자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짜릿하고, 누군가에게는 통쾌하고 누군가에게는 씁쓸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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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에디터
2016.03.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너는 영원해/ 연극 < 우주의 물방울 > [시각예술]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보았던 연극 <우주의 물방울>. 거리를 다니면서 연극 포스터들을 여럿 접하지만 이목을 확 끄는 포스터는 사실상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몇 안되었는데, <우주의 물방울>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왔다. 사실 뭔가 자극적이게 표현된 것도 아니고 원색을 사용해서 눈에 띄게 그려진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이목이 집중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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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6.03.15
문화소식
공연
(~03.26)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소리아트홀3관]
어서오세요! 여기는 < 시간을 파는 상점 > 입니다.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 드립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세상에서 가장 길면서도 가장 짧은 것,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 가장 작게 나눌 수 있으면서도 가장 길게 늘일 수 있는 것, 가장 하찮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회한을 많이 남기는 것,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소한 것은 모두 집어삼키고, 위대한 것에게는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그것, 그것은 무엇일까요? 어서오세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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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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