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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323] 공포
안톤 체홉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시험의 연극
공포 - 제39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 <문화초대 일자> 공포 2018.05.04 금요일, 오후 8시 2018.05.05 토요일, 오후 7시 2018.05.06 일요일, 오후 3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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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4.17
문화소식
공연
(~05.13) 공포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안톤 체홉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시험의 연극
공포 - 제39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 안톤 체홉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시험의 연극 <시놉시스> 사할린, 유배지로 악명 높은 러시아 변방의 섬. 극중 주인공 안톤 체홉은 험난한 사할린 여행에서 돌아와 농장을 경영하는 친구 실린의 집을 방문한다. 결혼 전 배우 생활을 했던 실린의 아내 마리는 체홉을 반갑게 맞이한다. 체홉의 방문에 잇따라 실린의 집을 방문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핼러윈 데이, 어떻게 즐겨야 할까요? [문화 전반]
외국에서 들어온 문화인 핼러윈 데이를 통해 우리의 문화 콘텐츠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본다.
10월 31일은 각 세대에게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기성세대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이라는 가사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 들고, 젊은 세대는 불타는 할로윈 밤을 보낼 생각에 열기가 오른다. 이렇듯 최근 들어 외국의 여러 축제 문화들이 한국에 자리잡으면서, 여러 우려와 기대의 목소리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핼러윈 데이’만 하
by
송아현 에디터
2017.11.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밀폐된 공간, 극강의 공포를 체험하는 법 [공연예술]
공포 연극 '더 하우스', 정직한 관람 후기
불과 며칠전까지 여름이었다. 여름을 맞이하는 나의 자세는 약 23년간 동일했는데 바로 공포 영화나 공포 연극을 보는 것이다. 무더운 여름 방에 들어가 불을 끄고 고음질 헤드폰을 낀 채 벌벌 떨면서도 즐거워하는 내 모습은 가족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고 나서 특별히 서늘해졌다거나 덜 덥다는 느낌은 한 번도 든 적 없지만 어쨌든 공포물은 여름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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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에디터
2017.09.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겁쟁이가 겁쟁이에게 추천하는 공포영화들 [영화]
아직 감상을 미루고 있는 겁쟁이들에게
미리 고백하자면 난 겁쟁이다. 학창시절 제자들의 기쁨 섞인 비명을 듣기 위해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공포영화들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평생 공포영화를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때 보여주신 것들이 쌓여 슈퍼 겁쟁이는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여름의 더위에 지칠 때면 겁쟁이들도 아주 가끔은, 그 흔한(하지만 우리는 이해하기 힘든) 통설처럼 공포영화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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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에디터
2017.08.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리는 공포연극 [공연예술]
무더운 여름날, 많은 사람들은 약속이 잡혔을 때 또는 데이트할 때 실외보다 실내에서의 활동을 선호한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관, 카페, 미술관 등 더위를 피하기 좋은 실내 장소가 다른 계절보다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연극을 볼 수 있는 공연장도 좋은 실내 활동 중 하나이다. 영화만큼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연극을 찾고 있다.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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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7.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영화 디 아더스를 보고
나는 공포영화를 아예 보지 못한다. 심지어 누가봐도 분장한것이 드러나는 삼류 재현 드라마에 등장하는 귀신만 봐도 소리를 질러대고 악몽을 꾸는 통에 영화를 좋아하는 나 이지만 공포영화나 잔인한 영화를 관람한 적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여름이 찾아와서 인지 다시 '겟아웃'과 같은 공포영화들이 인기를 끌고있다. 사실 공포영화들을 광고나 기대에 비해 실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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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소 에디터
2017.06.02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영화 23아이덴티티 -상처입은 자들의 진화 [시각예술]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혹시 이 순간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했나요?
누구나 하나 이상의 성격은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를 내는 나 자신을 볼때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을때 나의 차이를 스스로 바라보자. 이것이 이중인격인가? 생각이 든 적 있을 것이다. 다른 누군가가 부러움의 대상이 될 때 내가 다른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난 분명히 물건을 챙겼는데 실제 내 가방에 없다. 이때 우리는 난 분명히 챙겼는데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05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어려운 사랑
우리의 사랑이 어려웠으면 좋겠다. 쉬운 사랑만큼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없으니까.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난 말이지, 정희야.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나를 사랑한다는 그 어떤 남자의 말은,자신을 사랑해달라는 말일 수도 있고,나를 오해하고 있다는 말일 수도 있고,내가 그를 위해 많은 걸 버려주길 바란다는 말일 수도 있지. 단순히 나를 소유하고
by
장의신 에디터
2017.01.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프레드 히치콕의 서스펜스 , < 싸이코 > [시각예술]
서스펜스의 거장이라 불리우는 히치콕은 어떠한 방식으로 서스펜스를 유발할까
‘서스펜스’는 ‘공포’와 구분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은 서스펜스와 서프라이즈(공포)의 개념을 언급하며 탁자 밑의 폭탄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등장인물들이 탁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폭탄이 터진다면 관객도 등장인물들과 동일하게 놀랄 것이다. 반면에 폭탄이 탁자 밑에 설치되는 것을 등장인물들이 탁자에 앉기 전에 관객들이 미리 보게 된다면,
by
조선호 에디터
2016.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포의 근원이 말해주는 것 - 컨저링2[문화전반]
일상적 공간에 담긴 미지의 기억
공포 영화를 즐기지 않는 나에게 ‘컨저링’은 단연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다. 2013년 ‘컨저링’이 개봉했을 당시에는 보지 않고 군 생활을 하던 중 생활관에서 동기들과 같이 본 것이 2015년의 일이었다. 이번에 개봉한 ‘컨저링2’까지 보고 나서 공포영화를 즐기지 않는 사람으로서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다. ‘컨저링’의 주인공은 퇴마사 워렌부부이다. 워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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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6.07.09
문화소식
공연
(~8.28) 공포 실화 잔혹극 [연극, 대전 이음아트홀]
뒤돌아 보지마 다음은 네 차례야! 공포 잔혹극 < 괴담 >
공포 실화 잔혹극 <괴담>뒤돌아 보지마 다음은 네 차례야! ***** 01.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충격 공포 실화A여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 눈 앞에서 나타나는 소름 돋는 공포!귀를 막아도 눈을 감아도 피할 수 없는 공포가 당신에게 다가간다!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마라! 02. 재조명되는 학교의 어두운 단면같은 시간..같은 공간이지만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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