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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픈런)말괄량이 길들이기[연극, 소극장 다르게 놀자]
말괄량이 길들이기 -관객에!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공연-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공연계의 Hot 트렌드다!!!~ 우리가 비틀었다. 이젠 관객이 무대를 지배한다.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 있는 <다르게 놀자> 소극장에서는 세익스피어 원작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새롭게 비틀고 창의적으로 만들어 파격적인 핫 트렌드의 작품으로 재구성하여 2008년부터 오픈런으로 많은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06
문화소식
공연
(~04.10) 만화방 미숙이 [연극,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
만화방을 배경으로 되살아나는 추억. 모성애 안 부러운 애틋하 부성애와 연상연하 커플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황혼에 만나는 무르익은 로맨스까지! 새콤달콤 비타민 같은 만화방 러브스토리를 만나세요!
만화방 미숙이 -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만화방 삼남매의 사랑이야기 - 만화방을 배경으로 되살아나는 추억 모성애 안 부러운 애틋하 부성애와 연상연하 커플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황혼에 만나는 무르익은 로맨스까지! 새콤달콤 비타민 같은 만화방 러브스토리를 만나세요! <시놉시스> 만화방을 운영하는 강억배는 홀로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PC방이나 당구장이 판치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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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2.06
문화소식
공연
(~02.14)고제[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고제 -이토록 시린 청춘- 찬란했던 청춘의 맹세들은 어디로 갔을까 인간을 억압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분노하고 고뇌했던 그 날들은…… 어느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그토록 찬란하고 뜨거웠던 ‘청춘’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핑계대며 너무 쉽게 그러한 날들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연극 <고제>는 현재를 살아가는 ‘나’가 과거에 존재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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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02.21)방문[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방문 -가족과 이웃을 만나는 이야기-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육성지원 선정작! 인간에 대한 여러 관점을 제시하는 실험연극 연출가 박정희의 작품! 오랜만에 방문한 ‘집’이라는 공간과 가족과 이웃을 만나는 이야기! ‘방문’과 ‘소통’의 이야기 연극 <방문>은 한동안 소통 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다같이 만나는 어느 하루를 그리고 있다.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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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02.27)바냐아저씨[연극,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바냐아저씨 -UNCLE VANYA- 체홉의 <바냐 아저씨>를 기억할 때, 모두가 떠나고 조용한 가운데 삼촌의 눈물을 닦으며 말하는 소냐의 마지막 대사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린 쉬게 될 거에요.” 이 쓸쓸한 대사는 가늘지만 따뜻한 희망의 빛을 전해주곤 한다. 이번 토모즈 팩토리의 <바냐 아저씨>는 이 대사에 질문을 던진다. 우린 과연 쉴 수 있을까?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03.01) NT Live 코리올라누스 [연극, 국립극장]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력을 뽐낸 톰 히들스턴은 코리올라누스에서 맹렬한 장군으로 분해 화려한 액션신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한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장군' 톰 히들스턴의 무대 연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단 이틀뿐이다.
NT Live 코리올라누스 -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앙코르 상영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장군' 톰 히들스턴의 <코리올라누스> 재작년 티켓 얘매 오픈과 동시에 국립극장 홈페이지 서버를 다운시키며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 <코리올라누스>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앙코르 상영한다.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력을 뽐낸 톰 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03.03) NT Live 햄릿 [연극, 국립극장]
'셜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고, 2014 올리비에 어워드 연출상에 빛나는 린지 터너가 연출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햄릿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NT Live 햄릿 -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공개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천재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햄릿> 한번을 보느냐 두번을 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천재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햄릿>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셜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고, 20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 오픈런) 술래잡기 [연극, 대학로 우리네극장]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 술레잡기 >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연이 지금 밝혀진다.
술래잡기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술레잡기>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연이 지금 밝혀진다. <시놉시스> 철저한 어둠,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 여자의 흐느낌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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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 2. 06.) 가족의 탄생 [연극,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왜요? 무슨 일 있었나요? 그냥 집안 문제죠, 집안 문제” 여기 당신의 모습을 한 가족들이 우리의 모습처럼 살아가고 있다. 연극 < 가족의 탄생 >은 그렇게 나와 여러분 그리고 옆집에 사는 가족의 이야기다. 도화지 위헤 펼쳐진 색종이 같이 그렇게 꾸밈없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일곱가지 색이 모여 무지개가 만들어 지듯 연극 < 가족의 탄생 >은 우리와 여러분의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가족의 탄생 “왜요? 무슨 일 있었나요? 그냥 집안 문제죠, 집안 문제” 여기 당신의 모습을 한 가족들이 우리의 모습처럼 살아가고 있다. 연극 <가족의 탄생>은 그렇게 나와 여러분 그리고 옆집에 사는 가족의 이야기다. 도화지 위헤 펼쳐진 색종이 같이 그렇게 꾸밈없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일곱가지 색이 모여 무지개가 만들어 지듯 연극 <가족의 탄생>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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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2.04
문화소식
공연
(~16.02.14)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고제 찬란했던 청춘의 맹세들은 어디로 갔을까 인간을 억압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분노하고 고뇌했던 그 날들은…… 어느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그토록 찬란하고 뜨거웠던 ‘청춘’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핑계대며 너무 쉽게 그러한 날들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연극 <고제>는 현재를 살아가는 ‘나’가 과거에 존재했던 ‘나’를 들여다보면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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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2.03
문화소식
공연
(~ 3. 13.) 토일릿 피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올해 30주년을 맞은 한국 연극계의 대표 극단, 극단 작은 신화의 2016년 첫 작품 < 토일릿 피플 >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주최하는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에 선정된 7개 작품들의 릴레이로 공연한다! 변기의 세계 음모론 그리고 월드 오브 파워의 역사 < 토일릿 피플 >!
토일릿 피플 올해 30주년을 맞은 한국 연극계의 대표 극단, 극단 작은 신화의 2016년 첫 작품 <토일릿 피플>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주최하는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에 선정된 7개 작품들의 릴레이로 공연한다! 변기의 세계 음모론 그리고 월드 오브 파워의 역사 <토일릿 피플>! <시놉시스> 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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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2.03
문화소식
공연
(~ 2. 28.) 두 영웅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두 영웅 >의 무대는 일본 땅이 중심이고, 1604년에 조선에서 탐적사(探敵使)로 파견된 사명당이 그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말 그대로 敵國 일본을 정탐하는 역할과 함께 두 차례의 왜란에 잡혀간 선량한 조선 동포들을 귀국시키기 위한 협상의 사명을 띈,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8월 20일에 부산 앞바다에서 배를 탄 사명당은 이듬해 4월 15일에야 귀국하게 된다. 국사와 대업을 성취하게 되는 데 무려 8개월이 소요된 셈이었다. 이 작품은 표제가 암시하는 대로, 양국의 두 영웅을 대결시키는 것이 주제이지만, 실제로는 두 사람만이 아니라 7년전쟁의 생생한 상황을 배경에 두고, 때로는 전쟁 당시를 재현하면서 전개된다. 그러므로 두 사람을 통해서 사실적으로, 통시적으로 점검(點檢)되는 과거와 현재의 ‘痛恨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다.
두 영웅 <두 영웅>의 무대는 일본 땅이 중심이고, 1604년에 조선에서 탐적사(探敵使)로 파견된 사명당이 그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말 그대로 敵國 일본을 정탐하는 역할과 함께 두 차례의 왜란에 잡혀간 선량한 조선 동포들을 귀국시키기 위한 협상의 사명을 띈,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8월 20일에 부산 앞바다에서 배를 탄 사명당은 이듬해 4월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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