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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foreigner artist ART insight met, Henry Bloomfield
When I first entered Berklee College of music, I attended a big orientation. There was a welcoming concert, and I sat next to Sungtaek oh, by chance. So we talked about to each other, then Oh introduced many other Korean students. I became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Because I found out about the musical expertise of Korean students have, and I respect their skills. I formed a band with Oh(Drum) and other two Korean students – Min Jun, Jang(bass) and Beum Suk, Lee(Saxophone) – and held gigs every two weeks. In the summer of 2012, I visited Korea for vacation. I stayed for about 3 weeks in Ilsan with Sungtaek oh and his family and saw Sung Tack, Oh and Professor Hun, Choi, who was a classmate of mine back in the US. Then I came back the end of August in 2013.
ART insight met the up-and-coming foreign artist, Henry Bloomfield Nice to meet you, Henry. I’m really curious why you decided to come to Korea. Please tell us about this decision of yours. When I beg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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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양평단월 고로쇠축제
작은 금강이라 하여 소금강으로 널리 알려진 소리산을 품고 있는 단월면에서는 매년 고로쇠수액이 올라오는 새봄이면, 고로쇠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의 장을 펼친다
행사기간:2014년3월 15일~16일 행사장소:단월레포츠공원,괘일산,소리산,보룡천 일대 문의:031-770-3199 관련홈페이지 작은 금강이라 하여 소금강으로 널리 알려진 소리산을 품고 있는 단월면에서는 매년 고로쇠수액이 올라오는 새봄이면, 고로쇠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의 장을 펼친다
by 강은총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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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음악적 수준에 감명 받아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먼 한국 땅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뷰 내내 빛나는 눈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그에게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졌다. 한국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유쾌한 미국인 청년을 만나보자.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신예 뮤지션,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 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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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바꾸는 전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가게 되었던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by 한은지 에디터 2014.02.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