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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 찬란한 기록 -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
라이언맥긴리는 미국 휘트니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연 최연소 아티스트 이다.그는 ‘청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그 찬란한 순간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사진에 담고 있다. 2층 좌측에는 간단한 작가 소개와 청춘에 대한 그의 생각이 간단히 적혀있다. 2층 우측 전시실로 가면 작가의 초기작품인 The Kids Are Alright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다.이 시리즈 에서는
by 최서진 에디터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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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의 클래식 메카, 도쿄 ①
[칼럼] 극동의 클래식 메카, 도쿄 ①/ 글 - 김승열/ 편집 - 최서진/ 나에게 일본의 수도 도쿄는 음악의 도시다. 그 곳에는 아시아 땅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서양고전음악의 향연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들이 주도하는 질펀한 명곡의 향연이 연중 쉴 새 없이 도쿄의 다양한 연주회장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도쿄에서 음악의 세례를 처음 받은 것은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밤 산토리홀에서였다. 당시 73세의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무대를 나는 그날 밤 도쿄 산토리홀에서 목격했다. 소프라노 라헬 하르니쉬가 부른 모차르트의 콘서트 아리아 세 편과 말러의 교향곡 6번 ‘비극적’이 이 날의 프로그램이었다. 베를린 필을 이끌고 도쿄를 찾은 지 6년 만의 일본 방문이었으니 당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대단했다. 그것도 위암 투병에서 불사신처럼 살아돌아온 이후의 첫 방일 공연이었기에 의미가 배가된 무대였다. 그 날 밤 아바도가 이끈 모차르트와 말러의 명연을 관람하면서 나는 문득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다. 아바도도 좋고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도 좋지만 그 이전에 빼어난 음향과 호화로운 설비를 갖춘 산토리홀 같은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을 일본인들은 어떻게 1980년대에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하고
나에게 일본의 수도 도쿄는 음악의 도시다. 그 곳에는 아시아 땅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서양고전음악의 향연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들이 주도하는 질펀한 명곡의 향연이 연중 쉴 새 없이 도쿄의 다양한 연주회장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도쿄에서 음악의 세례를 처음 받은 것은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밤 산토리홀에서였다.
by 최서진 에디터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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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상반기 수시 대관 공고]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서남권의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갤러리에 대한 대관 공연 및 전시 작품에 대한 신청을 접수합니다.
2014년 상반기 수시대관 공고 서남권 문화예술의 중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갤러리의 2014년 상반기 대관 공연 및 전시 작품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오니예술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1. 대관시설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및 갤러리2. 대관가능기간 : 2014년 3월 1일 ~ 2014년 6월 30일 3. 추진일정1) 신청 및 접수기간 : 20
by 이승아 에디터 2014.01.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