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영화 [다음 소희] 명명되어서는 안 될, 다음 소희 숨 막히는 수치에 압살되는 사람들 ‘소희’라는 고유명사로 대변되는 어린 이름들은 그동안 얼마나 있어왔고, 있으며, 있을 것인가? ‘다음 소희’는 제목에서 주인공 소희가 단발적인 사례가 아니었음을 꼬집는다. 언제든 ‘소희’ 자리에 대입될 수 있는 수많은 이름. 소희 또 by 정은지 에디터 2023.02.19 First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