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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그 겨울
다가온다.
그 겨울 나는 계절 중에 겨울을 가장 좋아한다. 춥지만 겨울이 되면 항상 따뜻함을 느낀다. 그 겨울이 다시 다가온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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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지나온 길의 흔적
지나온 길의 흔적 그 길을 따라 걸었다. 그리고 다시 지나온 길을 돌아봤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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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구밀복검 口蜜腹劍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에 꿀이 있고 배에 칼이 있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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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Block
맞춰지고 쌓여가는
Block 조각조각, 차곡차곡 맞춰지고 쌓여가는 block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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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마주친 거리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때 그 거리.
마주친 거리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때 그 거리.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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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분열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분열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조각을 모두 합치면 내가 되는 걸까. 그것마저도 확실하지 않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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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emory
잡히지 않는 기억을, 보이지 않는 기억을 나는 필름 안에서 기억한다.
Memory(Film) 기억의 범위는 얼마만큼이며, 우리가 그것을 정의할 수 있을까? 잡히지 않는 기억을, 보이지 않는 기억을 나는 필름 안에서 기억한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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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color
기분이 좋아지는 색으로 채운 종이.
color 기분이 좋아지는 색으로 채운 종이.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