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문화 전반 사물을 만든다는 것 디자인의 역사 속에서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전시 인간은 사물을 만들고, 사물은 인간을 만든다. 10,000년 전, 인간은 앉았다. 2020년에도 앉는다. 앉는다는 행위는 계속되었지만 앉기 위한 사물은 달라져왔다. 표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돌, 앉는 부분과 등받이 부분이 연결된 나무와 사출 금형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by 조예진 에디터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