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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초커
"진짜 나에게 가까워 지는 기분"
illust by miwok 얼마 전 그토록 고민하고, 고민하다 초커를 하나 샀다. 누군가는 낭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초커 하나에 내 행복이 가득 찾아왔다. 요새는 좋아하는 걸 찾고,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며 거울을 비춰본다. 그러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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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WAL의 첫 만남
카페에서 있었던 일
illust by- Miwok 누군가를 만날 때 또는 얘기를 나누고자 할 때 가볍게 오랫동안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분위기에 반하고, 음료에 즐거움을 맛본다. 오늘 첫 만남을 갖기에 나 역시 적당한 장소로 카페를 골랐다. 음료를 고르고 자리를 잡고,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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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장을 보다" " 꽃집에서의 알바"
있었던 일들을 그려냅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