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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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Ophelia, I'm with you.
프리뷰에서도 썼던 것처럼 죽었던 오필리어를 어떻게 현대식으로 해석했을까 궁금했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말 만족스러움 그 이상이었다. 처음에 들어가니 무대에는 다섯 개의 물이 들어있는 투명 박스에 각각 오필리어의 소품들이 담겨있고, 의자가 놓여있었다. 무대가 단출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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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때요, 참 쉽죠?", 밥 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우리는 실수를 하지 않아요. 그저 즐거운 우연이 생기는 것뿐이에요." 밥 로스는 원래 알래스카에서 공군으로 복무 중이었는데 추가 수입을 벌기 위해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는 1983년부터 1994년까지 약 11년간 [The joy of painting]이라는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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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수퍼 그뤠잇 2018
다들 즐거운 설을 지내고 있나요?? 저는 좀 전에 할머니네를 다녀왔는데 저희는 가족이 엄청 많아서 이렇게 명절에 다 모이면 할머니네 집이 사람들로 가득 차고 정말 시끌벅적하고 정신이 없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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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5필리어'로 들어보는 오필리어의 이야기
<산울림 고전 극장>은 3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산울림 소극장의 첫 레퍼토리 기획프로그램으로, "소설, 연극으로 읽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이래로 총 23편의 작품이 공연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산울림 고전 극장에서는 세계 최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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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꽃
이번 주에는 무엇을 그릴까 고민을 하다 작년 봄에 찍은 꽃 사진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길가를 지나가다 찍은 것이라 꽃 이름은 모르지만 언젠가 그 꽃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실제와는 조금 다르게 표현하였지만 그리는 동안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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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대화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거울에 비추어 보듯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어제도 친구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를 떨었는데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 부분도 아직 많다는 것을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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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바다, 꽃 그리고 나무 한 그루
제주도 여행
며칠 전 짧게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항상 아름다운 곳인 것 같습니다. 1.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용두암에 들려 바다를 바라보며 회를 먹었는데 정말 추웠지만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인데도 제주도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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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같은 책, 다른 생각
지난주 책장 정리를 하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찾았는데 요새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다 보니 예전의 저와 지금의 제가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렸을 때라 그런지 아무런 생각 없이 읽고 넘어간 부분도 많은데 지금은 모두 다 새로 보입니다.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