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 '태민'이 보여준 새로운 세계 2008년 5월, ‘누난 너무 예뻐’를 부르던 바가지 머리의 열여섯 소년은 어엿한 스물 다섯의 청년으로 성장했다. 아이돌 그룹 ‘SHINee(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이야기다. ▲ MNET '샤이니의 연하남' 갓 데 by 정욱진 에디터 2017.10.22 First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