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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청년경찰, ‘제목값’ 하는가? [영화]
재미있다고 소문이 난 영화 ‘청년경찰’을 보고왔다. 확실히 박서준과 강하늘의 케미로 코미디스러움은 있었으나, 청년경찰의 제목에는 다소 가볍디 가벼운 재미였다. 스토리도 감동도 재미도 니맛도내맛도 아니였던 영화, 오직 두배우의 찰떡케미로 영화 멱살을 잡고 끌고 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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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앨리스! 이상한나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상한나라의앨리스전시회 레빗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어서와요! 천방지축 앨리스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공간의 문을 활짝 열께요.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오는 8월 8일부터 국내 최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블록버스터 전시 개최 -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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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네 더' 상상이 현실을 지워버린 곳
상상이 현실을 지워버린 곳 '네 더' 네더 포스터를 천천히 뜯어본다. 첫 번째 포스터는 온통 검은색이다. 그리고 남자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남자의 눈에서는 당혹스러움, 분노, 의아함, 호기심이 뒤섞여 있다. 그에 비해 입술은 꾹 다물고 있다. 눈만 요란히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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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0년 7월 24일 삶 "라이프 인 어 데이"를 소개합니다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말리 영화를 만들어낸 케빈 맥도날드는 2010년 7월 24일 유투브에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당신의 하루를 찍어서 보내주세요”. 총 192개국 사천 오백 시간들이 모였고, 감독은 그 시간들을 모아 모자이크 식으로 58분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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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이 쌓여 내일을 만든다. 내일이 쌓여 인생을 만든다 [문학]
유명한 발사진이 있다. 짐승의 발인지, 사람의 발인지 헤깔릴 정도로 여기저기 움푹 파이고, 울퉁불퉁 휘어진 발사진. 이 사진은 주인공은 발레리나 강수진이다. 그녀는 32년의 발레리나의 긴여정을 마치고 2016년 7월 22일 발레리나를 은퇴를 했다. 그녀의 모습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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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만 알고 싶은 라디오 list를 소개합니다 [문화전반]
아날로그 대표상징인 라디오 아날로그적 감성과 신세대 감각으로 똘똥뭉쳐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는 라디오를 소개하고자 한다 출근길을 함께하는 ‘김영철의 파워fm’ SBS 파워FM 7시부터 9시까지 학교, 출근길 바쁜 아침을 함께 여는 라디오입니다. dj김영철씨가 특유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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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ns로 소통하고, 책으로 읽고, 팟캐스트로 듣는 심리상담 [문화전반]
sns으로 소통하고, 책으로 읽고, 팟캐스트로 듣는 심리상담! 마음에 연고를 바르자 ! 1 sns으로 소통하는 심리학- 서늘한 밤 내가 느낀 심리학썰 [출처 페이스북] 시작은 sns였다. 졸라맨과 비슷한 그림체의 그림일기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잡았다. 서늘한밤 이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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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럼에도 나는 기꺼이 사막으로 갈 거야 [문학]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 벤 휘태커 사람은 모두 꿈이 꾼다. 현재의 꿈 아니면 아주 먼 미래의 꿈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두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나뉘곤 한다. 첫 번째 꿈을 이룬사람 두 번째 꿈 포기한 사람. 오늘은 꿈을 이룬 사람의 과정을 나눠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