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사진] 제3자를 위해 역사를 기록하다.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이 작은 날갯짓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하나하나 쌓이면 사람들에게 감동의 허리케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숙인 사진 공모전 대상 '가진 것이 적어도 웃는 행복' 저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진작가이며, 회사를 다니는 디자이너입니다.현실이라는 압박감이 없는 오늘 같은 날! 날씨와 시간에 제약이 없으면 사진을 남기러 출사를 나갑니다. 뚜렷한 주제가 없이 찍는 사진들 한 by 김희태 에디터 2017.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