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미술/전시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展 화려한 진주 목걸이, 우아한 손짓에 눈에 띄는 반지 등 그녀의 차림새를 보면 그녀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짐작 가능하다. 예컨대 폴란드 태생의 램피카라는 작가는 파리와 뉴욕을 오가며 1920년대 예술계의 초상 화가로 명성을 떨쳤다 기존의 관습과 전통을 거부하고 진보적 by 김은아 에디터 2017.02.22 First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