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음식 [Opinion] 고된 하루를 마친 우리네의 모습 – 고독한 미식가 [문화전반] 나를 묶고 있는 세계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한다. 최근 '혼술', '혼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명 ‘혼족’을 위해 소포장된 식음료들이 출시되고, 편하게 술과 음식을 즐길 수 위한 공간도 생기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1인 가구의 증가’로는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다. 수 많은 사람들과 부대껴야 하는 소란한 현 by 공새롬 에디터 2016.10.21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