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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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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함께 먹는 관계와 위로, 그리고 밥 - 연극 밥을 먹다
푸드포르노를 보며 그 허상에서 위안을 찾고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밥 한끼 하면서 관계를, 위로를 함께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극 '밥을 먹다'
함께 먹는 관계와 위로 그리고- 밥 연극 밥을 먹다 최근 '푸드포르노'라는 말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맛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부각시켜 식욕을 자극시키는 것들을 말합니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쿡방, 먹방 등이 이에 속하죠. 푸드포르노가 이렇게 떠오른 이유에 대해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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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시에서 도시로 떠나는 마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도시에서 또다른 도시로 떠나는 마실. 갑갑한 도시에서 벗어나, 도시의 자유로움을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도시에서 도시로 떠나는 마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도시, 란 어떤 곳일까요? 저는 건물들이 즐비한 거리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도시적인’이라고 표현하면 어쩐지 차갑고 딱딱한 것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과연 도시가 차갑고 딱딱한 것일까요? 저는 제 스스로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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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게 가장 의미있는 속도, 멈춤- 서울 루나포토 페스티벌 시시 관광
내야만 하는, 나는 속도가 아닌. 내가 내는 속도의 미학. 그리고 내게 가장 소중한 속도- 멈춤.
내게 가장 의미있는 속도, 멈춤 시시관광 우리는 매일 매일 수많은 길들을 걷고 있습니다. 의식을 하고 있든 하지 않고있든 ‘길’ 혹은 ‘거리’는 항상 주변에 있죠. 하지만 그 ‘거리’들 하나하나가 매일 의미 있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매일 걷는 그 길거리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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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와 일상의 경계를 흐리는 한강 인상주의, 헬로 아티스트전
언제인지도 모르게 시작되었고, 또 끝나지 않는 전시. 헬로아티스트 전
전시와 일상의 경계를 흐리는 한강 인상주의 헬로 아티스트전 날씨가 유난히도 맑았던, 풍경만으로도 한 폭의 그림과 같던 어느날. 또 다른 의미의 그림을 감상하기 위해 한강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헬로 아티스트 전입니다! 헬로 아티스트전은 제목 그대로 화가들에 대한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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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가장 소중한 것.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수 많은 보물들. 그리고 가장 소중한 마음이란 보물.
해저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항해 도중 바다에 가라앉아 버린 배. 어쩐지 철로 만들어진 배보다는 나무배가 먼저 떠오르죠. 그리고 그 안엔 수많은 보물들이 담겨있고 말이죠. 그렇게 해저선은 어쩐지 먼 옛날의 전설과도 같은 존재인데요. 놀랍게도 신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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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관계와 이야기, 수많은 조각들의 모음- 연극 단편소설집.
Collected Stories에 대한 Collected Pieces.
관계와 이야기, 수많은 조각들의 모음 연극 단편소설집 #00. 조각들 리사와 루스의 갈등은 크게 보면 스승과 제자의 갈등이다. 그들이 맺고있는 관계 중 가장 표면적인 것이 그렇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둘의 갈등은 스승과 제자의 갈등으로만 바라봐서는 이해할 수 없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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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강, 인상주의, 빛, 환상적. 헬로아티스트展
한강의 야경과, 향기로운 차, 그리고 빛의 인상주의- 환상적.
한강, 인상주의 빛, 환상적. 헬로 아티스트전 나, 인상주의, 전시, 사랑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알아가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러고자 노력하는 제 자신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제가, 얼마 전. 최근에 저 스스로는 무척이나 사랑스럽다고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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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50여년 만에 나타난 타임캡슐,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우리를 650여년 전으로 데려다 줄 배, 신안해저선.
650여년 만에 나타난 타임캡슐.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유물이 속삭이는 목소리들. 지난학기 동양 문화와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은 동양 문화, 즉 여러 유물이나 유적들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스토리들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지루하다고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