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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동예술극장 연극 '갈매기' [공연예술]
펠릭스 알렉사의 연극 갈매기 리뷰
안톤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갈매기가 루마니아 연출가 '펠릭스 알렉사'에 연출되어 공연이 올려졌다.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갈매기’는 극의 첫 시작과 함께 전해오는 진한 정적이 인상적이다. 으레 연극 속에서의 정적이란 지루함과 지겨움보다는 오히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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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발하다
찬란한 빛을 발하는 < 모네, 빛을 그리다 > 展 리뷰.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에 다녀왔다. 장소는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4,6호선 삼각지역에서 내리면 된다. 1.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컨버전스 아트로 진행되는 전시이다. 기존의 캔버스에만 그려져있던 그림을 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것이다. 명화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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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한글, 그리고 단어 [문학]
예전부터 '오피니언' 글에 꼭 기고하고 싶었던 주제가 있었다. 바로 [단어] 에 관한 오피니언이다. 나는 시를 좋아하고, 감성적인 노래 가사들을 찾아 읽기를 좋아한다. 물론 책을 읽기도 좋아한다. 그러던 중에 내가 알고 있지 못한 단어들이 꽤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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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래하는 음유시인, 국카스텐 [문화 전반]
제가 가장 사랑하는 국내 가수 국카스텐 을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 멤버ㅣ하현우(기타, 보컬), 전규호(기타, 코러스), 이정길(드럼, 코러스), 김기범(베이스) 데뷔ㅣ2008년 싱글 앨범 [Guckkasten] 앨범ㅣ[Guckkasten] (10.04.20),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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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초대전,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2016.05.12 ~ 07.03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에서는 인상주의 모네와 당시대를 함께 했던 마네, 르누아르, 드가 그리고 후기인상파 세잔, 고흐, 고갱 까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반 고흐: 1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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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따뜻하고 먹먹하게 보고왔습니다 연극 '동치미'
오피니언을 더욱 담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연극 동치미.
“50여년 동안 오로지 한 여자만을 사랑해왔지만 늘 어색하고 쑥스러운 서툰 남자가 있다.” 츤데레 : 겉으로 퉁명스럽지만 속은 따뜻하다는 뜻의 신조어 이 신조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남자가 바로 극 중의 아버지이다. 그는 아내와 자식에게 늘 잔소리를 늘어놓고 불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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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정의 달 5월! 시원하게 연극 동치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연극 <동치미> 부부의 사랑, 자식들의 효도, 가족간의 정을 꾹꾹 눌러 담아 따스하게 전달해주는 연극 <동치미>의 문화 초대를 받았어요 :) 요즘은 가족간의 정이 더욱 더 그리워지는 거 같아요. 뉴스에서는 어둡고 무서운 이야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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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잘 죽어야만 잘 살 수 있다. 연극 리뷰 [공연예술]
우리는 충분히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선택의 길을 기꺼이 걸어갑시다.
연극 <게임> 2016년 4월 12일에서 2016년 5월 15일 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연극 <게임>이라는 작품이 올려졌다. 무대를 가운데에 두고 빙 둘러싼 관객석과 일반 극장 의자 뿐 아니라, 테이블과 높이 올라선 의자에서 공연을 관람하게 만드는 독특하고